[후기] 순간퇴사 불:순한 만남 1회 (6/30)엔 어떤 일이?

타는 금요일, 간퇴사를 읽는
불순한 만남 1회
* 순간 : 17.06.30 (금) 19:30~
* 어디 : 합정 안티카페 ‘손과 얼굴’
*누구 : 순간퇴사 얼리구독단 w.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
“언젠가 나도 퇴사할텐데… 뭐하지…?”
그 언젠가를 위해 조금씩 준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직장인 진로탐색 콘텐트 정기배달 서비스
순간퇴사(http://t-moment.kr)  를 준비했습니다.

[순간퇴사는…]
“퇴사하고 책방 창업을 하면 어떨까?”
“세계여행을 다녀오면..삶이 좀 바뀔까?”
“지금 회사에서 배울 게 없어요.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어요?”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10일마다 1번 순간마다
(旬間 : 열흘 순, 사이 간)
퇴사 후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장인 5천 여명을 그동안 만나보며 함께 고민해온 퇴사학교가
직접 고민의 해답을 담아, 콘텐츠로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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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퇴사, 10일마다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간퇴사를 그냥 읽기만 하면 재미없겠죠?
그래서 순간퇴사를 읽고 불금에
다양한 분야에서 더 나은 일과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자리, 불순한 만남도 준비했습니다.
(타는 금요일에 간퇴사를 읽어서 불순합니다)
그 1회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을까요?

 

──

“”제가 아이덴티티 워크숍을 듣고 있는데 많이 변한 것 중에 하나는.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찾고 있다는 거에요.
항상 ‘일은 그냥 하기 싫은 것’, 스스로 그렇게 개념을 세웠던 것 같아요.
이분법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었는데
.” –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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