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싫어서보다 무엇이 좋아 퇴사해야 긍정적 결과” 중앙선데이, 김경희 기자 / 17.03.05‘퇴사 잘하는 법’ 가르치는 퇴사학교 10개월 새 직장인 3000여 명 거쳐가 2030 포럼엔 하루 만에 150명 신청 “꿈에 도전 당연시되는 세상 꿈꿔”7년차 기자의 ‘퇴사학교’ 입문기(중략)지난해 5월 퇴사학교가 개교한 이후 3000여 명의 직장인이 이곳을 거쳐갔다. 장수한(32) 퇴사학교 교장은 “퇴사학교라는 이름...

[삶과 문화] 일자리 전환기의 시대에서 한국일보 / 17.01.24 글쓴이 :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최근 어느 대기업을 은퇴하신 분에게서 들은 말이다.“내가 지난달 정년 퇴직하면서 은퇴 컨설팅이다  퇴직 교육이다 온갖 교육을 다 받아봤는데요, 당시에는 좋은데 지나고 나면 여전히 막막합니다.”퇴사학교를 운영하면서 요즘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호소를 듣게 된다. 베이비 부머...

[삶과 문화] 일 잘하기 5계명한국일보 /  17.01.24 오피니언 : 장수한(퇴사학교 교장)새해다. 올해는 일을 좀 더 잘해보기 위한 ‘일 잘하기 5계명’을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1. 납기와 아웃풋 준수가 가장 기본이다일 잘하는 가장 기본은 해야 할 업무의 아웃풋(Output)과 납기를 정하는 것이다. 일 잘하는 비결은 거창한 게 아니다.구성원 간에 ‘무슨...

유승민 직장인 삶에 주목.. "많은 사람들 퇴직에 관심많아" 파이낸셜뉴스 / 17.01.15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휴직 제도 개편을 담은 개정안으로 정책 행보에 나선 대선주자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직장인들의 삶에 주목했다.서점에서 일일 판매사원 체험에 나선 유 의원은 최근 발간된 서적 '퇴사학교'를 구입한 데 이어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삶과 문화] 말뿐인 삶 17.01.03작년 한 해 한국을 바라보며 느낀 단 한 가지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말뿐인 삶’ 나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한마디가 오늘날 병든 한국 사회를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다들 말은 너무 잘한다.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계 리더들과 책임자들은 온갖 미사여구로 화려한 말을 쏟아낸다. SNS와 포털, 뉴스에서 보이는 사람들 모두가...

  “나답게 사는 게 뭘까… 잠시 멈춰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동아일보, 손효림 기자 / 16.12.28안시준 한국갭이어 대표(왼쪽)와 장수한 퇴사학교장은 “내가 누구인지 알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다 보면 사회 변화와 상관없이 먹고살 길이 열릴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전영한 기자) 삶의 방향을 찾는 일을 함께 고민해주는 이들이 있다. ‘퇴사학교’ 교장인 장수한...

[삶과 문화] 어느 날 꼰대가 되었다 한국일보 /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 16.11.01 팀원들과 늦은 저녁을 먹던 중의 일이다. “나도 네 나이 때 해봐서 아는데….”나도 모르게 무심코 내뱉은 말이었다. 순간 아차 싶었다.‘나도 네 나이 때는 말이야.’ 흔히 말하는 꼰대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닌가. 맨날 듣기만 하다가...

2030직장인 '자아찾기' 열풍… 홍대·강남 등에 소모임 잇달아  한국경제 / 16.10.18자신의 삶·진로 등 토론 취미 위주 일반 동호회와 차별  낯선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며 자신의 모습 되돌아보는 계기직장생활 고민 강의 '퇴사학교', 5개월새 수강생 1000명 달해(중략) ‘2030 직장인’을 중심으로 ‘자아 찾기’ 소모임이 늘어나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느슨한 연결망 속에서 자신의 삶과 진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