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있어도 직업은 없는 사회… '업의 본질'을 되묻다  한국경제, 김희경 기자 / 17.03.17김희경 기자의 컬처 insight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JTBC의 예능 ‘잡스’. (출처=JTBC)자아를 찾는 ‘아이덴티티 워크숍’, 자신만의 장점에 맞는 일을 살펴보는 ‘강점 혁명 워크숍’,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퇴사포럼’…. 지난해 5월 문을 연 ‘퇴사학교’의...

KDB나눔재단·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2030 퇴사포럼' 개최 전자신문 / 17.03.17KDB나눔재단(이사장 이동걸 KDB금융그룹 회장)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은 퇴사학교(대표 장수한)와 함께 '2030 퇴사포럼'을 17일 홍대 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퇴사포럼은 시그니처 강의와 멘토링으로 비슷한 고민을 함께 토론하는 모임이다. 진로, 퇴사를 고민하는 젊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1월부터 매달 개최 중이다.퇴사포럼에서 참석자들은 '퇴사 전투력 점검(나의 퇴사는...

육아휴직 쓰라고요? 당장 ‘놀다온 X’ 뒷담화하는 게 현실인데… 퇴사학교 학생들이 본 직장인 대선 공약 중앙선데이, 김경희 기자 / 17.03.05‘칼퇴근법’ 등 공약 취지는 좋지만 조직 문화 개선 없인 공염불 우려 기업에 경각심 효과는 기대할 만우리나라 근로자의 연간 평균 노동시간은 2015년 기준 2113시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멕시코에 이어 둘째로 높다. OECD...

“무엇이 싫어서보다 무엇이 좋아 퇴사해야 긍정적 결과” 중앙선데이, 김경희 기자 / 17.03.05‘퇴사 잘하는 법’ 가르치는 퇴사학교 10개월 새 직장인 3000여 명 거쳐가 2030 포럼엔 하루 만에 150명 신청 “꿈에 도전 당연시되는 세상 꿈꿔”7년차 기자의 ‘퇴사학교’ 입문기(중략)지난해 5월 퇴사학교가 개교한 이후 3000여 명의 직장인이 이곳을 거쳐갔다. 장수한(32) 퇴사학교 교장은 “퇴사학교라는 이름...

[삶과 문화] 일자리 전환기의 시대에서 한국일보 / 17.01.24 글쓴이 :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최근 어느 대기업을 은퇴하신 분에게서 들은 말이다.“내가 지난달 정년 퇴직하면서 은퇴 컨설팅이다  퇴직 교육이다 온갖 교육을 다 받아봤는데요, 당시에는 좋은데 지나고 나면 여전히 막막합니다.”퇴사학교를 운영하면서 요즘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호소를 듣게 된다. 베이비 부머...

[삶과 문화] 일 잘하기 5계명한국일보 /  17.01.24 오피니언 : 장수한(퇴사학교 교장)새해다. 올해는 일을 좀 더 잘해보기 위한 ‘일 잘하기 5계명’을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1. 납기와 아웃풋 준수가 가장 기본이다일 잘하는 가장 기본은 해야 할 업무의 아웃풋(Output)과 납기를 정하는 것이다. 일 잘하는 비결은 거창한 게 아니다.구성원 간에 ‘무슨...

유승민 직장인 삶에 주목.. "많은 사람들 퇴직에 관심많아" 파이낸셜뉴스 / 17.01.15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휴직 제도 개편을 담은 개정안으로 정책 행보에 나선 대선주자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직장인들의 삶에 주목했다.서점에서 일일 판매사원 체험에 나선 유 의원은 최근 발간된 서적 '퇴사학교'를 구입한 데 이어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삶과 문화] 말뿐인 삶 17.01.03작년 한 해 한국을 바라보며 느낀 단 한 가지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말뿐인 삶’ 나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한마디가 오늘날 병든 한국 사회를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다들 말은 너무 잘한다.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계 리더들과 책임자들은 온갖 미사여구로 화려한 말을 쏟아낸다. SNS와 포털, 뉴스에서 보이는 사람들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