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문화] 어느 날 꼰대가 되었다 한국일보 /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 16.11.01 팀원들과 늦은 저녁을 먹던 중의 일이다. “나도 네 나이 때 해봐서 아는데….”나도 모르게 무심코 내뱉은 말이었다. 순간 아차 싶었다.‘나도 네 나이 때는 말이야.’ 흔히 말하는 꼰대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닌가. 맨날 듣기만 하다가...

2030직장인 '자아찾기' 열풍… 홍대·강남 등에 소모임 잇달아  한국경제 / 16.10.18자신의 삶·진로 등 토론 취미 위주 일반 동호회와 차별  낯선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며 자신의 모습 되돌아보는 계기직장생활 고민 강의 '퇴사학교', 5개월새 수강생 1000명 달해(중략) ‘2030 직장인’을 중심으로 ‘자아 찾기’ 소모임이 늘어나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느슨한 연결망 속에서 자신의 삶과 진로 등을...

[삶과 문화] 피고용자 사회의 종말 한국일보 / 장수한 / 16.10.11  ‘피고용자(Employee)’라는 말은 194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거의 쓰이지 않았다고 한다.원래 ‘누군가에게 고용된다’는 피고용이란 단어는 원래 노예가 주인을 위해 일한다는 뜻이었다.어릴 적 꿈이 피고용자인 아이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성장하면 대부분 피고용자가 된다. 지금도 대부분 사람은 ‘피고용’을 위해 몇...

SBS스페셜 '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 2030세대가 느낀 솔직한 회사 이야기 부산일보 / 16.09.1211일 밤 방송된 SBS스페셜 '은밀하게 과감하게 - 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 에서는 배우 권혁수와 '시팔이' 하상욱이 출연해 2030 젊은 세대 직장인들의 회사생활을 콩트연기로 담아냈다. '미생' 고과장 역할을 맡았던 류태호도 함께 출연해 이른바 '꼰대' 선배의...

"퇴사하고도 잘 살 수 있는 길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직장인 퇴사학교 장수한 대표 한국일보 / 16.09.06‘퇴사학교’라는 곳이 있다. 퇴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교다. 매일 아침 출근하는 일이 지긋지긋한 회사원이라면 솔깃하겠지만 신속하고 깔끔하게 잘 퇴사하는 법을 가르치는 곳은 아니다.퇴사를 고민하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직장인을 부추기는 곳도 아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퇴사학교 장수한 원장과 나눈 다시 꿈꾸는 삶에 대하여. 여성동아 / 16.08.25 오늘부터 우리는상사에게 혼나고 부하 직원에게 치이고. 하루에도 몇 번씩 사표를 쓰는 직장인이 얼마나 많은가. 회사를 떠나 진짜 꿈을 찾고자 하는 어른들을 위한 퇴사학교가 개교한 이유다.이 학교의 설립자이자 교장인 동시에 학생이기도 한 장수한 대표가 물었다. 지금...

Place X People 꿈을 찾는 어른들의 학교, 퇴사학교 어반폴리 / 16.08.23 이지현 에디터여기 특별한 학교가 있다. 이름부터가 발칙한 ‘퇴사학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 속에 ‘품고만’ 있는 ‘사직서’ 한 장을 당당히 꺼내라고 이야기하는 학교다. 입 밖으로 내뱉는 것조차 어려운 퇴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이에 회사생활에 지쳐 있던 수많은 직장인들이...

He & She‘퇴사학교’ 교장 장수한 新東亞 (신동아) / 16년 7월호‘퇴사학교’(t-school.kr)라는 발칙한 학교가 개교했다. 학칙은 ‘회사에 절대 소문내지 않기’. ‘강남 엄마’들이 자녀의 장래 직장으로 선망하는 삼성전자를 박차고 나온 장수한(31) 씨가 교장이다. 삼성전자 재직·퇴사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초일류 사원, 삼성을 떠나다’의 저자다. “퇴사를 부추기는 건 아닙니다. 정말 하고 싶은...

  꿈 좇는 어른을 위한 '퇴사학교' 장수한 교장 "일과 삶의 공존, 함께 고민하는 곳" 파이낸셜뉴스 / 16.06.27"퇴사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인 줄 알았는데 퇴사 브레이커(breaker)였네요." 퇴사를 고민하며 얼마 전 '퇴사학교'를 다녀간 국내 모 기업 신입사원이 장수한 대표(교장.사진)에게 남긴 말이다. 지난 5월 개교(?)한 뒤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 크게 회자되고 있는 퇴사학교의 설립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