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학교> 수업 후기(건설업, 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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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119 18-04-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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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스토리]



"제 커리어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정**님 (건설업, 4년차)



<이직학교> : 언니들의 이직설계

졸업생이 써주신 퇴사학교의

수업 후기입니다.

(18년 1월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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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어떠한 계기로 ‘퇴사학교’ 에 오게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업에서 4년차 직장인입니다.


더 이상 못다니겠어서 정말 퇴사를 하고싶은데, 막상 퇴사를 하려니 그 후에 어떻게 해야할지, 뭘 좋아하는지 등 퇴사 후의 계획이 너무 막막하고 대략의 방향성이라도 잡고 싶어서 퇴사학교를 찾게 되었습니다.


총 4번의 수업이었지만 새해 첫 달을 너무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18년 1월 수강)



Q2. 수업을 들으며 어떤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나요?



답을 내려주기보다는 개개인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고민해보고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전반적인 커리큘럼 자체가 가장 좋았습니다.


처음엔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조차 찾기가 어려웠지만, 강사님들의 조언과 경험 등을 들으면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큰 방향을 잡은 후에 어떻게 목표를 향해 다가갈지에 대해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Q3. 수업 전과 수업 후, 내 삶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가장 큰 변화는 '퇴사'입니다.


퇴사학교의 '이직학교' 수업을 듣고,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게 되었고, 만 3년을 꽉 채우고 퇴사하게 됐습니다.


수업 듣기 전에는 아무런 계획이 없었지만, 현재는 수업이 끝난 2달동안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고 준비하면서 어느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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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수업 등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기수강생으로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랬듯이, 막연히 퇴사를 희망하지만 그 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수업입니다!


적성을 찾고 싶거나, 퇴사 후의 계획이 막연하거나, 꼭 퇴사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도 필요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통해 과거의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직학교' 수업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더 구체적인 미래를 계획해 볼 수 있는 수업이기에 추천합니다.



P.S) 하고 싶은 일을 찾으셨다니

저희도 정말 뿌듯하네요 :)

앞으로도 쭉~ 나에게 행복한 일을

스스로 찾고 가슴뛰는 삶을 살 수 있길!



퇴사학교 수업후기

<이직학교 : 언니들의 커리어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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