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스토리]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2편 / 박앤디 (Gallup 국제강점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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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210 18-03-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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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스토리]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박앤디 선생님 1편) 에 이어 진행됩니다.




#2 내 일을 찾다

: 내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강점 기반 커리어 설계 수업 이후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었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니. 흔히 '교육'이라고 하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강의나 지루한 워크숍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선생님의 수업은 무언가 달랐다.


나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계속해서 이야기하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퍼즐을 맞춰가는 과정. 그리고 수업이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닌(들은 사람만 아는 표현일 것ㅎㅎ) 것 같은 강한 여운이 남는 수업이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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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자신의 강점과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조금씩 찾아가는 학생들.



Q. 주로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그리고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4주 후, 어떻게 변화하나요?



박앤디 : 우선 <강점 기반 커리어 설계 수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퇴사학교 홈페이지에 저희는 점쟁이가 아니라는 내용을 설명드렸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막연히 ‘제 성향에 딱 맞는 천직을 찾아주세요’ 라는 마음으로 오시더군요ㅎㅎ


현재 하고 계신 일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문화나 상사 등이 안 맞아서 힘드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라고 한탄하는 분들도 오시고요. 막막하거나, 혼란스럽거나, 둘 다로 귀결되네요. 

 

수업을 중 생기는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분들의 얼굴에서 이런 불안감이 점점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진지하고 무거운 표정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첫 수업이 끝날 때쯤이면 이미 대부분의 분들이 그동안 본인이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그럼에도 어떤 만족감 때문에 그나마 아직까지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지 등을 이해하고 속 시원하다는 표정을 지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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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정...? (이라고 선생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셨다)



 나의 성향 및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를 활용해서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더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하는 무 방법,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과 갈등을 줄이는 소통법, 장기적으로 직업이나 업계에 구애받지 않고 나에게 맞는 커리어를 선택하는 기준과 방향성 등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고 나면,


스스로 자립해서 커리어를 설계하고 관리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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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퇴사학교 매니저도 참석하여, 나에 대해서 꼼꼼히 찾아보는 계기를 가졌었다



자신에 대해서 자신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전문가라도, 내가 살아온 모든 나날과 내 마음속까지 들여다볼 수는 없으니까요.


때문에 나에게 맞는 천직이 무엇인지 안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으로 간주해도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평생 내 옆에서 살아온 부모나 형제자매도 나만큼 나를 알지는 못합니다.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도구를 드리고, 이에 맞게 어떤 커리어 옵션이든 명확한 기준을 갖고 비교 분석하여 중장기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 번의 취업이나 이직 컨설팅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평생 스스로 써먹을 수 있는 고기 잡는 법을 알게 되는 게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변화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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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일은 점쟁이처럼 툭- 하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에 대해서 꼼꼼하고, 자세하게 알아가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력서/자소서/면접 준비 수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 이번 이직을 위해 한번 빨간펜 컨설팅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몇 번을 이직하든 타인의 도움 없이도 나의 스토리와 고유한 가능성을 가장 잘 어필하는 이직 준비를 하는 방법을 배워가시는 거죠. 

 

처음에 오실 때는 위축되고 본인의 커리어임에도 전문가에게 의존적인 모습을 보이시다가 마칠 때는 어깨 펴고 당당히 인사하고 나가시는 모습 보는 게 저도 참 좋습니다. 



수업마다 말하지만,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은

수업이 끝나도 학생분들이 다시 저를

찾아오시지 않는 것입니다. 

혼자서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3 내 일을 만들다



퇴사학교의 목표는 퇴사학교가 없어지는 것이다 (진심으로). 그래서 그런지 박앤디 선생님 또한 수업 끝나고 수강생분들이 다시 저를 찾아오지 않는 것이 가장 바라는 것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와닿았다.


그리고 순간순간마다 학생 한 분 한 분에게 얼마나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는지 그 마음이 느껴졌다고 할까.


그만큼의 시행착오를 본인이 겪어보았기에,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실수와 방황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게 느껴졌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자신만의 업(業)을 어떻게 만들어오고 있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선생님의 일이 궁금해졌다. 



Q. 내 일을 하고 있는 지금, 회사생활과는 무엇이 가장 다르다고 느끼시나요?



박앤디 :  회사 때려치우면, 내가 사장이 되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단점도 많습니다. 


"회사에서 나오면 모든 사람에게 나는 을이 됩니다."


밖으로는 클라이언트, 안으로는 직원들의 니즈에 귀 기울이고 맞춰주려 노력해야 합니다. 챙길 사람들이 훨씬 많아지는 거죠. 


정확히 내가 일한 만큼만 수입이 생깁니다. 출근한다고 돈 줄 사람도 없고, 연말연시에 보너스도 안 나오죠 ㅠ ㅜ 쥐꼬리만하다고 생각했던 교통비, 통신비, 복지비 등이 정말 아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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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언제 어디서나 일을 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만능이 되어야 한다.



Q. 그렇게 힘들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하게 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박앤디 : 그럼에도 제 일을 하고 있는 이유는, 일이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죠. 제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이 저를 위한 것이라는 점에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생해도, 잘 되어도, 결국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이 강력한 동기부여 요인과 보람이 됩니다. 

 

회사 다닐 때는 일할 때 피곤하고 집에 들어오면 힘이 났는데, 지금은 일할 때 오히려 힘이 나고 집에 들어오면 피곤합니다. 데이트할 때랑 비슷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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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곳에서 '강점'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것을 전파하고 계신 선생님



Q. 모든 것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 깊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남의 일이 아닌, 내 것이 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퇴사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솔직히 회사를 나와 내 일을 하고 있는 지금, 하고 있는 일 행복하신가요? 후회는 없으신가요?    

 


박앤디 : 네,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저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상담을 하는 순간순간 희열을 느끼고, 뿌듯해지고, 마음이 평온해지기도 합니다.



"제가 도와드린 분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 좋은 소식들이 들려올 때 좋은 선택이었다고 느끼기도 하죠. 저한테 맞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척도가 일하고 있는 순간에 느끼는 행복입니다."


 

물론 항상 행복한 건 아니죠. 불안하고, 괴롭고, 상처받고, 무엇보다 외로울 때가 많습니다. 꼭 회사를 나와서 독립을 하거나 혼자서 일을 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분야를 개척해나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외로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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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외에도 '강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을 하고 계신다



 지난 일에서 후회보다는 교훈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 후회는 없지만, 다시 회사로 돌아가면 지금보다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상상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요즘처럼 매서운 추위에 밖에 나와 있으면 따뜻한 이불 속이 그리워지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집이 편하다고 집에만 있으면 사람을 만날 기회도, 자연을 즐길 기회도 없겠죠. 

 

 그리고 회사를 나오더라도 어려움이 있을 때 의논할 수 있는 동지와 멘토를 주변에 두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단체 활동이나 모임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팟캐스트를 통해서 청취자들과 직접 얼굴 마주 보고 이야기 나누고, 기업고객이나 퇴사학교 학생분들과 만나 같은 지향점을 갖고 머리를 맞대 고민하는 것이 큰 즐거움입니다.


자신의 성향과 욕구를 고려해서 나름대로의 균형과 안전장치들을 갖추면 바깥세상도 살만한 것 같습니다^^



Q. 선생님의 내일이 저희도 기대됩니다. 선생님의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으신가요?

 


"저는 건강한 개인이 모여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상처와 트라우마가 수십 년 누적되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다루는 강점은 현재 나의 모습을 좋다 나쁘다의 기준이 아닌 가치중립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미 형성된 나의 성향을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나의 성향 중 스스로를 옭아매고 짐이 되는 부분들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해야 자신을 덜 괴롭힐 수 있는지에 집중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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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뒷풀이. 이미 <강점 기반 커리어 설계> 수업의 경우, 4주 세션이 끝나면 제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퇴사학교 밖에서 모임을 열어 이런 주제들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뒤풀이가 4주간의 수업보다도 훨씬 더 의미 있고 유익했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이제서야 자신의 성향이 완벽히 이해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강점 커리어 설계 수업의 참가자들은 그동안 강점이라는 성향 분류체계로 자신을 객관화하는 연습을 해봤기 때문에, 처음 하시는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자신의 상처나 집착 등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부분들을 들여다보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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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심리학 팟캐스트 모임 中



 두번째 새로운 콘텐츠. 이전에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성향과 실상의 우리들의 모습을 비교하는 형식으로 청취자들과 만나 이야기 나누는 팟캐스트를 했었는데,


앞으로는 조금은 다른 미디어나 포맷으로 보통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면서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풀어내보고 싶습니다.

 

어떤 일이나 활동을 하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를 통해 그들이 조금 더 건강해지도록 돕고 싶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게 제 성향이더라고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내 일을 하면 막연하게 즐겁겠지라고 생각하곤 했다. 하지만 역시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세상에 어느 일도 쉬운 일은 없다. 그렇기에 더욱이 어떤 방향이 옳다, 나쁘다도 없다. 단지 그 일이 나에게 맞을지, 안 맞을지만 있을 뿐. 


박앤디 선생님의 말을 듣다 보니, 선생님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정말 치열하고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 '내 일'을 찾을 수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리 그 고민을 치열하게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일과 삶의 방식을 찾은 '인생 선배'같이 느껴졌다.


마무리를 할 겸, 아직 내 일을 찾지 못한 직장인들에겐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지 딱 1가지만 해달라고 물어보고 싶어졌다. 왠지 선생님이라면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실된 조언을 해주실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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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기반 커리어 설계 수업 中 자신의 커리어 고민을

꺼내고 있는 한 학생



Q. 나에게 맞는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많은 퇴사학교 예비 학생들, 직장인들에게 인생 선배로서 어떤 조언을 주고 싶으세요?



"내가 단순히 회사에서, 상사에게서 도망치고 싶어서 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현재 불만족하는 것들이 해소되더라도 여전히 나가서 하고 싶은 일인지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라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


커리어는 그때그때 상황에 반응해서 감정적으로, 충동적으로 정하는 게 아니라, 영어로 “soul-searching”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깊은 자기성찰을 통해 긴 시간을 두고 나다운 삶의 방식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아이템, 직업, 업계 등을 목표로 삼는 것 이전에 ‘나는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일하고 사는 것이 가장 잘 맞는 사람인지’부터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꼭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거나 명상을 해야만 자신을 찾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평소에 마음 끌리던 것, 호기심 가졌던 것들을 조금씩 해보면서 즐겁게 놀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거창한 것이 아닌 소소한 것에서부터 마음이 시키는 것들을 해보세요. 마음을 따르는 것도 걸음마처럼 차근차근 연습이 필요하더군요^^ 마음이 시키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은 <강점 기반 커리어 설계> 수업에 오시면 됩니다!



▶ 강점 기반 커리어 설계 수업이 궁금하다면?



 흔히 우리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보통 우리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방향, 남들이 좀 더 안정적이라고 말했던 방향으로 진로를 잡곤 했다. 혹은 조금 나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더라고 하더라도 이 직무가 정말 나에게 맞는 일인지, 맞는 방향인지 정말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막연히 진로를 결정하곤 했다.


그래서 때론 내가 가는 길이 맞나?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걸까.. 하는 생각에 괴로워하곤 했다. 하지만 박앤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보니 지금 진로와 적성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은 내 인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삶의 요소이다. 그러니 나에게 맞는 일 또한 한 순간에 뚝딱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걸쳐서 천천히-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


어쩌면 우리는 매번 정답만을 골라야 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진로 또한 정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객관식 답 고르듯이, 단번에 정답을 고르려고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일하고 사는 것이 가장 잘 맞는 사람일까?


계속해서 스스로 부딪히고, 시도해보고, 경험을 쌓으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경험하고, 시도하다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박앤디 선생님의 인터뷰가 고민의 답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힌트라도 되어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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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퇴사러. 오늘의 인터뷰이]

박앤디 (Gallup 인증 국제강점코치 및 강점성향 전문가)


성향 기반 컨설팅 회사 가치크리에이션의 대표이자, 미국 Gallup 인증 국제강점코치 및 강점성향 전문가입니다. 카카오, 웅진, 텐센트, AIA, 엘르 등 국내외 기업에서 구성원 각자가 일터와 대인관계 안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고 조화로운 팀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성향을 기반으로 하는 자기경영 및 조직문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선생님 스토리>는 주 1회  퇴사학교 블로그/페이스북/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될 예정입니다.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를 떠나 자기만의 업(業)을 만들어가는 퇴사학교 선생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CONTENT

퇴사 후, 나만의 업(業)을 찾은 사람들

#선생님 스토리 시리즈 연재 목록

   01화. [프롤로그]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02화.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1편 / 박앤디 선생님

▶03화.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2편 / 박앤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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