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스토리] "나는 왜 일을 할까?" 내 삶의 방향 찾기 2편 / 배근정 선생님 (Ore&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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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505 18-03-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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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할까?" 내 삶의 방향 찾기 1편>에 이어 진행됩니다.

아직 1편을 보지 않았다면, 1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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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8주간의 수업이 매우 풍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선생님의 수업방식 또한 다양하고 독특한 툴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 ‘트리거’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하던데요, 트리거는 무엇인가요?



배근정 : 나를 관찰하는 것이 처음부터 아주 쉬운 것은 아니에요.


게다가 그간 나에 대해서 깊이 있게 들여다 본 적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나를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툴들을 사용하는데요, 그 중 트리거가 가장 대표적인 도구예요.


트리거(Trigger, 방아쇠) 는 리더십의 구루인 마셜 골드스미스가 얘기한 ‘일과 삶에서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를 뜻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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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할까, 말까?”라는 질문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못하는 질문이에요.



골드스미스는 우리가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일, 그리고 매시간 환경을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얘기하며 새로운 질문법을 제시하죠.


이것을 차용해서 만든 것이 제 수업의 ‘트리거’인데요, 새로운 생각의 물꼬를 틔워줄 석학이나 전문가들의 영상이나 아티클을 매일 한 편씩 보면서 내가 삶에서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혹은 의미있는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나의 생각을 적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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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수업을 들으며, 정말 많은 생각 정리를 할 수 있었다. 혼자서 했다면 절대 못했을 것 같다



 트리거는 어떻게 ‘질문(question)’하고 어떻게 ‘정의(definition)’할 것인가에 대한 훈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첫째, 제대로된 질문을 해야 올바른 답을 찾을 수 있고,


둘째,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나만의 정의를 내려봐야 내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그간 잘못된 질문을 했기 때문에 오답을 얘기할 수밖에 없었고, 또 자기다움보다 페르소나로 살아온 적이 더 많았기 때문에 사회나 사람을 내가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질문과 정의는 이 수업의 중요한 방식 중의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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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이덴티티 수업에서는 많은 질문과 생각들이 오고가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연습을 하게끔 만든다.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 어떤 일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할까?



이런 질문들은 일에 대한 나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트리거를 통해 매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적다 보면 행복, 성공, 일, 비전 등등 인생에 관한 소위, 나만의 철학집이 만들어져요.


이 철학들이 결국 내 삶의 중요한 방향을 안내해주는 키워드가 되죠.



매일 트리거(과제)를 하면서 제가 반응하는 것은 무엇이고, 관심있는 대상, 어떤 삶을 지향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게되었어요.


매주 지날때 마다, 저에 대해 더 깊이 계속해서 분석하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누구인지 계속해서 해답을 찾지 못한 분이라면 이 수업 꼭 들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선생님에게 계속 질문하고, 수업과 트리거, 코칭을 통해 제 why와 핵심가치, why로 살기위해 준비해야하는 것들을 8주동안 찾게 되었기때문이죠. 그래서 너무 행복해요^^ - J님 후기 中 (출처=퇴사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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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한 명 명찰까지 손수 챙겨주시는 선생님의 모습만

보아도, 꼼꼼한 케어를 엿볼 수 있다 :D



Q6. 아이덴티티 워크숍은 사실 퇴사학교의 수업 중 엄청나게 많은 리뷰 댓글이 달리는 인기 수업인데요, 리뷰를 보면 학생들이 빼놓지 않고 얘기하는 것 중의 하나가 1:1 컨설팅입니다. 이미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선생님과의 1:1 컨설팅을 받았는데요, 1:1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배근정 :  어느새 100명 넘게 1:1 컨설팅을 했더라고요 (웃음)


 저는 휴먼브랜딩 워크숍을 만들 당시, 회사에서 겪게되는 다양한 이슈를 어떤 시각으로 보고, 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접근법을 알고 싶어서 회사를 다니며 학교에 입학해 비즈니스 코칭을 공부했어요.


1:1 컨설팅은 이 비즈니스 코칭 방법론을 통해 수업과 워크숍을 통해 정리된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해석해주는 것을 비롯해서, 학생들의 현재 이슈와 상황에 대해 진단해 보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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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컨설팅을 통해, 진짜 내 방향성에

확신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아이덴티티 워크숍은 대부분 회사에서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수업 신청을 많이 해요.


그래서 현재 회사에서 행복감을 주지 않는 이슈와 문제들이 무엇인지 상담과 코칭이 먼저 깊이 있게 진행되죠.



Deep Coaching을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정리해본 다음, 수업과 워크숍을 통해 정리된 나의 본질적 가치들을 다시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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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생 한 분 한 분을 만나다 보면

그간 자신의 이야기를 어디서도

제대로 터놓지 못해 답답함이

얼마나 컸는지 정말 피부로 느껴져요.



저도 10년 넘게 ‘회사원’으로 살았기 때문에 회사에서 겪게 되는 힒듬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죠.



1:1 컨설팅은 평균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주제가 오직 본인, 그러니까 ‘나’이거든요.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집중적으로 본인만이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며 가장 본질적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몰입도가 굉장히 높아요. 밀도가 높은 시간이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터 놓으며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힐링도 되는 시간이 만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 또한 굉장히 이 시간을 애정할 뿐더러, 중요하게 생각하게 돼요. (웃음)



무엇보다 선생님과의 1:1 코칭 시간이 가장 값진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정성스러운 코칭 덕분에 제가 모르던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제가 잘못 알고 있던 제 자신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제가 하고 싶은 게 보이더라구요 :) - C님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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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수업과 워크숍, 그리고 1:1 컨설팅까지, 이렇게 수업이 종료되면 수강생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수업 후 어떤 것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나요?



배근정 : A의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해요. A는 취업이 잘 될만한 학과를 선택해 대학에 입학했고, 그후 취업도 여러 기업의 공채에 지원한 후 그중 합격된 세 곳 중 부모님과 상의하여 가장 인지도가 높은 회사에 입사하여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정말 사회의 페르소나로 살아왔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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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선일보)



입사한지 3년의 시간이 흐른 뒤, 공허하고 의미없는 삶이 반복되고 있다고 느껴졌고 이곳이 도무지 자신의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그쯤 부서 팀장과 면담을 하게 되었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더니, 팀장은 어떤 것이 일에서 동기부여를 못 느끼게 하는지, 또 본인의 업무가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질문했는데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랍니다. 



"현재 이 일이 왜 힘든지도 잘 모르겠고

중요한 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자신을 발견한 거죠.

그 순간 너무 두려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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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학교에 입학하여 이 수업을 수강하면서 A는 처음으로 자신을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자신의 핵심가치를 하나하나 알아갈 때 쯤, 왜 현재 일에 대해 본인이 힘들어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죠. 자기이해가 되기 시작하자 자신의 삶의 목적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자신이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을 실행해볼 수 있는 회사 내의 다른 포지션을 찾게 되었죠. 


한번도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던 A였기에 그런 자신을 스스로 놀라워했어요. 곧바로 입사 이래 처음으로 팀장에게 먼저 면담을 요청했고, 이전에 팀장이 질문했던 것에 대해서 그제야 제대로된 답변을 하게 된 거죠. 


 무엇보다 본인이 어떤 부서로 이동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얘기했어요. 물론 당장 부서 이동이 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현재 업무에서 일을 하는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단지 직무가 아닌, 인생의 중요한 목적 아래에서 그 일을 바라보자 생각과 태도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로부터 6개월 후에 A는 다른 팀으로 이동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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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예처럼 수업 후 가장 큰 변화는 자신과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관점이 바뀌면 ‘행동’이 변하게 되죠. 능동적으로 일하게 되고, 무엇보다 스스로 창조적(created it myself)으로 일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나의 욕구를 제대로 몰랐고, 또 직무, 직업, 회사에만 시각에만 머물러 있었어요. 



"제대로 된 자기이해를 통해

나의 핵심가치를 알게 되면서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생긴 거죠."



내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에서부터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가 추구하는 행복은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의미있는 일은 무언지로 삶의 목적과 방향성을 묻는 질문으로 바뀌다 보니 자연스레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답을 찾은 겁니다.



Q9. 퇴사학교의 시작부터 아이덴티티 워크숍도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그만큼 가장 오랜 시간동안 퇴사학교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셨는데 그동안 수업을 하시면서 어떤 것들을 느끼셨나요? 또 가장 보람을 느꼈던 적은 언제인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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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근정 : 이번에는 B의 이야기를 해볼게요. B는 너무나 글을 쓰고 싶었어요. 자신의 글을 통해 사람들이 다른 상상과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영감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죠.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글, 창작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대학에 입학했고, 일반회사에 입사하여 하루하루 스스로에게 의미없는 삶을 견뎌내고 있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의 핵심가치와 인생의 목적을 구체화시키면서 용기를 내어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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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는 D-day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D-day, 부모님 앞에서 자신이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래서 자신이 왜 글을 그토록 쓰고 싶은지 왜 글을 쓰고 싶은지 일생일대의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B는 그 누구보다 부모님의 응원을 받고 싶었거든요. 부모님에게 1년동안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허락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B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어요. 



저는 이렇게 용기를 내서

한 걸음 내딛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제 가슴도 같이 뛰기 시작해요. 

이 수업을 하는 목적이

'그것'이기 때문이니까요.



“사실은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강요하는 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오느라깊은 곳에 묻고 숨겨 두었던 나의 본질적인 욕구와 열정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수업입니다.


Plan B가 없어서 매일 울면서 어쩔 수 없이 출퇴근 했었는데,수업을 통해 Plan B가 다른 회사나 다른 직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내가 되어 살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M님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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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워크숍 수강생들의 송년회

'리마인드 파티' 에서...



  아이덴티티 워크숍 수업을 들은 수강생이 쓴 리뷰 중의 일부분이에요.


퇴사학교에 오시는 분들은 퇴사를 하고 싶거나 혹은 회사를 다니기 싫다기 보다 오히려 더 회사를 ‘잘’ 다니고 싶고, 더 나아가 정말 ‘제대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숨은 욕구들이 있어요.



이 욕구를 어떻게 발견해줘야 하는지, 무엇보다 그 욕구대로 살아도 ‘괜찮은 삶’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사회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수업을 할 때마다 느껴요. 



더 이상 꿈을 꾸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가 아니라, 새로운 꿈을 꾸도록 오히려 부추기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퇴사학교의 존재 목적이 있는 게 아닌가 해요. 



저도 퇴사학교의 쌤으로서

자기의 꿈을 꾸었을 때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확인시켜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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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워크숍 수강생들의 송년회

'리마인드 파티' 에서...



Q10. 마지막으로 퇴사학교에 오시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D



배근정 :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서 시선을 자신에게로 돌려, 그 누구도 아닌 ‘자기다운’ 한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아주 작은 한 걸음이라도

그 한걸음 한걸음이 쌓여서

결국 본인의 길을 만들어갑니다



 이때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한 번만 용기를 내어보면, 그 용기가 아주 쉬운 거란 걸 알게 될 거예요. 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Ore로써 돕겠습니다!


당신의 자기다움이 얼마나 멋진지, 그래서 이전과는 다르게 살 수 있는지 알 게 될 거예요. 


곧 뵙겠습니다!



이 수업에서 얻은 가장 큰 것은 저를 아끼고 사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제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목적들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중략)


제 인생에서 지금까지, 어쩌면 가장 의미있고 행복하게 보낸 8주였던 것 같습니다.  - T님 후기 中 (출처=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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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근정(Ore&Project Director, 비즈니스 코치) / 브랜드 컨설턴트로서 브랜딩 컨설팅 회사인 유니타스브랜드에서 삼성전자,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 등 유수 기업의 다양한 브랜딩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브랜드의 핵심인 ‘아이덴티티’를 찾는 로직을 연구해왔습니다.


그리고 컨설팅 방법론인 Why-How-What의 분석 툴을 통해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찾는 ‘휴먼브랜딩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ORE&PROJECT라는 프로젝트 팀을 통해 수많은 사람과 기업이 자신만의 원광인 아이덴티티를 찾아 세상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지속가능한 삶을 경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만의 아이덴티티입니다. 



* <선생님 스토리>는 주 1회  퇴사학교 블로그/페이스북/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될 예정입니다.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를 떠나 자기만의 업(業)을 만들어가는 퇴사학교 선생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CONTENT

퇴사 후, 나만의 업(業)을 찾은 사람들

#선생님 스토리 시리즈 연재 목록

    01화. [프롤로그]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02화. "직장에서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다" / 박앤디 선생님 1편

    03화.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 박앤디 선생님 2편

    04화. "나는 왜 이 일을 할까?" 내 일과 삶의 방향 찾기 / 배근정 선생님 1편

▶ 05화. "자기다운 삶을 시작하는 법" / 배근정 선생님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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