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스토리] 하고 싶은 일을 내 업으로 만드는 법 / 장수한 선생님 (지식창업 인큐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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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775 18-03-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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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토리 9화



하고 싶은 일을

현실로 만드는 법

'지식창업'



- 장수한 교장 선생님 -

<지식창업 인큐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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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 장수한 선생님


퇴사학교 교장, 창업자

전 삼성전자 전략기획, 사내벤처

전 소셜벤처 언더독스 CSO

카카오 브런치북 1회 대상 수상 작가

저서 <퇴사의 추억>, <퇴사학교>,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연세대 경영학 졸

퇴사학교 교장, 창업가, 작가 및 수업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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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장수한 교장선생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퇴사학교의 교장으로 있는 장수한입니다.


평범한 직장인 출신으로 회사생활 및 퇴사 이후 경험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에서 혁신적인 지식창업가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삼성전자에서 전략기획, 해외영업 및 사내벤처를 경험했고, 퇴사 후 3개월간 100권의 책을 읽고 삼성판 미생이라 불리는 '퇴사의 추억'을 집필,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커리어로도 갖고 있습니다.


 퇴사라는 화두로 어른들의 꿈을 찾아주는 '퇴사학교'를 설립하여 강사와 창업가의 길을 동시에 가고 있기도 합니다.


창립 후 5,000명의 직장인 학생 및 50여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행복한 일을 찾기 위한 혁신적 대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오늘도 야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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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업> 수업 중인 모습



Q2. 지식창업이란 개념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지식창업'이란 무엇인가요?



‘지식창업’은 나만의 지식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익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보다 쉽게 말해서 내가 갖고 있는 여러 무형의 자원을 갖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돈을 벌도록 하는 것이죠. 


‘지식’은 단순한 정보나 공부의 개념보다는 ‘나’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경험/관심/경력/직무/취미/성격 등 그 무엇이든 소스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업’ 역시 꼭 법인을 설립하거나 큰 비즈니스에 올인하기보다는, 내가 월급 이외의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는 그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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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업>의 비즈모델 강의안 中

이 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Q3. 지식창업의 실제 예를 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퇴사학교에서는 지식창업의 유형으로 크게 다음 3가지를 제시합니다. 


첫째, ‘온라인 생산가’입니다. 


우선 페이스북/브런치/인스타그램/블로그 등에 글을 쓰면서 SNS 작가로 작은 인플루언서가 되어 나만의 콘텐츠와 브랜딩을 구축합니다.


이후 광고나 제휴, 출간, 강의 등 다양한 후속 기회들이 찾아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입니다. 


SNS 상의 콘텐츠 생산물이 쌓이고 팬층이 형성되면 출간을 하게 됩니다.


출간의 장점은 내가 놀고 쉬어도 알아서 인세 수입을 만들어 온다는 것입니다. 물론 큰 인세 수익을 얻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콘텐츠를 쌓아가고 나만의 포지셔닝을 구축하다 보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인세 수입을 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생산자 활동을 하다 보면 글보다 영상/오디오가 더 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유투브나 팟캐스트를 통해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미미하나 꾸준하고 성실하게 영상/음성 콘텐츠를 쌓다보면 어느새 광고수입과 팬층이 형성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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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말 당선된 브런치북 대상.

이를 기회로 <퇴사의 추억>을 출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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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1만 3천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인 필명 티거Jang



둘째, ‘오프라인 활동가’입니다.


온라인 기반으로 브랜딩/콘텐츠/팬 층이 쌓이게 되면 (또는 쌓이기 전이라도), 오프라인 활동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가장 먼저 캐주얼하게 모임/세미나를 기획하고 개설합니다.


처음에는 2~3명만 모여도 의미 있는 숫자이며 이렇게 꾸준히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니즈와 소리를 듣고 콘텐츠 경험치를 쌓습니다.


시간과 경험이 축적됨에 따라 점점 코칭/컨설팅 서비스, 강의 모델로 넘어가게 됩니다.


모임과 세미나, 포럼과 컨퍼런스, 강의와 강연, 코칭과 컨설팅은 거의 대부분 종합적으로 함께 연결되는 주 수익 모델이 됩니다.


나아가 기업교육/정부교육 등 B2B/B2G 시장으로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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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모임에서 시작했던 퇴사학교는 이제 한 번의

모임에도 100명 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다



셋째, ‘시스템 사업가’ 입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기반의 콘텐츠와 활동력을 쌓다 보면 점점 나만의 브랜드를 기반으로 기업화를 하게 됩니다.


1인 기업이든 법인 설립이든, 개인사업자이든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 핵심적인 사업 브랜드와 다양한 수익모델 포트폴리오를 갖고 보다 예측 가능하고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사업으로 확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에는 기업가정신, 사업가 역량, 자기관리, 매니지먼트 등의 다양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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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달 수많은 수업들이 동시에 진행되는 <퇴사학교>



지식창업이란 개념은 아직 새롭지만 결코 멀지 않은 단어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일종의 지식창업가로서 자신만의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그러면서 지속 가능한 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추세는 더욱 급증할 것이며 머지 않아 기존의 대기업과 공무원 선호도의 화이트칼라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던 사회는, 이러한 지식창업가 모델로 넘어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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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산하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



Q3. 장수한 교장선생님 또한 직접 지식창업의 3가지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계신데요. 선생님의 사례를 들려주세요.



 저 역시 기존 대기업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10년, 20년 뒤 퇴직을 고민하는 선배들을 보면서 지금부터 무엇이라도 준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주체적이고 자유로우면서도 지속가능한 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퇴사 후 1년간은 백수로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이후 일종의 지식창업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만 끄적이던 글들을 정리하여 브런치에 게재했고, 제 1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그 이후 저서 <퇴사의 추억>을 시작으로 <퇴사학교>,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등 지속적으로 인세 수입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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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 추억>은 창업 전, 나머지 2권은 퇴사학교 창업 후 강의+사업을 동시에 하며 출간했다.



또한 <퇴사의 추억>이라는 온라인 콘텐츠와 브랜드를 기반하여 ‘㈜퇴사학교’라는 직장인 진로혁신 교육 서비스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직장인 커리어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섭외하며 마케팅, 운영, 커뮤니티 등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직장인 커리어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퇴사학교 수업과 포럼, 캠프, 커뮤니티 행사와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저변을 넓히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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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 에 출연하기도 했다

(출처=SBS 캡쳐)



Q4. <지식창업 인큐베이팅> 수업에서도 지식창업가로서 실제 성과를 내고 있는 학생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네. 지식창업이 새로운 업의 모델이라고 확신하게 된 이후, 더 많은 지식창업가들이 탄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2018년 2월, 지식창업 인큐베이팅 1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기였던 총 8명의 직장인 학생분들과 함께 4주간 진행했던 수업에서 정말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지식창업이란 개념에 대해 참여자 모두 직접 실행해보고 내 브랜드와 로고/명함을 만들고, 직접 세미나와 모임을 개설하고 고객을 만나고, 힐링 푸드를 요리하면서 MVP를 검증해보는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액션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마지막 시간에는 그동안의 각자의 컨셉과 고민, 실행과 성과의 결과물들을 모아 미니 데모데이를 개최했고, 다양한 피드백과 추후 후속 연계를 약속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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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각자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 '데모데이'

훈훈한 분위기에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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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분들 모두 재밌어하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시는 걸 보며 많은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이라는 든든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의 사례와 잘된 점과 시행착오, 그리고 선생님의 구체적인 피드백을 들으며 간접적인 경험이 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데모데이 발표는 그 모든 것의 결정체였습니다.


이렇게 수강생들과 끈끈하게 맺어지고 함께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나니, 수업이 없는 다음주가 몹시 허전하네요. -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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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으로는 라이프코칭 1인기업, 제2커리어 독서편집 작가, 힐링푸드 요리모임, 사원/청년 직장인 세미나 코디네이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안적 여행 서비스 기획, 동남아 관광객 대상의 특색있는 게스트하우스 등


각자의 아이덴티티와 가치관에 기반하되, 향후 시장성이 큰 비전 있는 주제들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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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아이템의 작은 사업계획서도 완성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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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성실히 수업을 듣고 과제를 이행하신다면 그 사이에 사업계획서 1개/명함 1개/콘텐츠 마케팅 채널 1개/콘텐츠 생산 플랫폼 1개를 가지고 어엿하게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는, 그만큼 고되지만 강한 실천력을 길러주는 수업입니다.


또한, 회사 생활에 있어서도 단순한 '월급쟁이'의 시각이 아닌, '사장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수업입니다. - L님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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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실제로 자신만의 컨셉/브랜드/액션 플랜까지.


많은 성과를 만드셔서 저 또한 의미있었고,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식창업가 인큐베이팅은 한 꺼풀만 베끼면

보이는 세상을 알려줍니다.

수 많은 비즈모델과 사례를 보면서

‘아, 이런 일로 이렇게 돈을 벌 수 있겠구나.’

하는,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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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많은 분들이 직접 성과를 만드는 모습이 의미있네요. 그렇다면 왜 직장인들에게 '지식창업'이 중요할까요?



첫째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1기 졸업생 분들의 모습을 보며 지금 이 순간 내 것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흥분과 희열, 에너지를 얻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직접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빡센 숙제와 실행 과제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다들 부담되고 어렵고 못할 것처럼 말하더니, 일주일 후에는 1명을 만나고 글 1편을 쓰고 직접 1만원의 매출을 만들면서 누구보다 결과물에 대해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것이 가장 나다운 일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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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서 '회사의 경쟁력은 나의 경쟁력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자생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고 싶어서 지식창업 인큐베이팅 수업에 도전했습니다.


4주 간 직장생활과 수업 수강을 병행하며 아주 바쁜 한 달을 보냈지만, 그 과정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한 달을 보냈습니다. -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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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콘텐츠 마케팅 특강



둘째는 리스크가 적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 주입식 20년의 수능과 취업 교육만 받은 우리 세대들에게는 회사라는 절대적인 조직을 다니는 것 말고는 다른 대안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창업으로 대박나거나 로또, 부동산이 아니면 월급 외 수익모델에 대해 언감생심 너무나 어렵고 막막한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식창업 모델은 회사를 다니며 병행할 수 있고 초기 투자 자본도 거의 없거나 부담이 없습니다.


오히려 나만의 전문성과 지식 콘텐츠를 쌓으려면 회사를 더 열심히 잘 다녀야 합니다.


이것은 하루 이틀 만에 얻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몇 년씩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대신 그만큼 앞으로 제 2, 3의 커리어에 대해 40~50년 이상 준비하고 살아가야 하는 인생에서 충분히 값지고 의미 있는 대안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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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서 가장 적합한 모델입니다. 


과거 제조업 기반 산업사회에서는 모두가 똑같이 획일화된 읽고 쓰고 보고 잘하고 조직생활 잘 하는, 또는 기존 산업에 필요한 기술 1가지만 잘 익히면 되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은 머지 않아 4차 산업혁명의 풍랑 속에서 인공지능이 대부분 대체하게 될 것입니다. 


지식창업이야말로 앞으로 미래 시대에 가장 적합한 가장 창의적이고 인간적인 부분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나만의 콘텐츠라는 것은 로봇이 절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고민과 니즈, 다양한 감정과 소요들에 대해 내 경험에 근거하여 전문적인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것은 인간만이 가능합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고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 역시 로봇은 할 수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SNS 온라인 기술이 더욱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더욱 아날로그공간에서 직접 모이고 대화를 나누며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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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에서 진행했던 <퇴사포럼>



그리고 앞으로는 회사에서도 기업가정신이 절실해지는 시기입니다.


지식창업가야말로 스스로 기업가정신을 가장 최전선에서 극대화하며 모든 삶의 전반적인 일과 커리어에서 녹여내는 직업입니다.


무엇이든 기획할 수 있고 누구든 만날 수 있으면 어떤 모델이든 창조하고 설계하며 함께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Q6. <지식창업 인큐베이팅> 수업을 고민하고 있거나, 지식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한 마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퇴사학교 지식창업 인큐베이팅에서는 이러한 모델을 직접 만들어 나갈 선구자, 얼리어답터를 찾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2~3년 뒤에는 남들이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콘텐츠 브랜드를 지닌 지식창업가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추세와 트랜드는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단타성의 수익이 아닌, 지속가능하면서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분에게 지식창업가의 길을 추천드립니다.


퇴사학교에서 함께 미래의 업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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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스토리>는 주 1회  퇴사학교 블로그/페이스북/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됩니다.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를 떠나 자기만의 업(業)을 만들어가는 퇴사학교 선생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CONTENT

퇴사 후, 나만의 업(業)을 찾은 사람들

#선생님스토리선생님스토리 연재 목록

    01화. [프롤로그]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02화. "직장에서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다" / 박앤디 선생님 1편

    03화.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 박앤디 선생님 2편

    04화. "나는 왜 이 일을 할까?" 내 일과 삶의 방향 찾기 / 배근정 선생님 1편

    05화. "자기다운 삶을 시작하는 법" / 배근정 선생님 2편

    06화.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 방향을 찾는 법 / Grace 교감 선생님

    07화. 더 나은 이직결정을 위한 4가지 가이드 / 이지영 선생님 

    08화. 뼛속까지 문과생이 빅데이터 개발자가 되기까지 / Dave Lee 선생님

▶ 09화. 하고 싶은 일을 업으로 만드는 법 : 지식창업 / 장수한 선생님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을 하고 싶은 분을 위해

회사다니며 나의 업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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