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 She‘퇴사학교’ 교장 장수한 新東亞 (신동아) / 16년 7월호‘퇴사학교’(t-school.kr)라는 발칙한 학교가 개교했다. 학칙은 ‘회사에 절대 소문내지 않기’. ‘강남 엄마’들이 자녀의 장래 직장으로 선망하는 삼성전자를 박차고 나온 장수한(31) 씨가 교장이다. 삼성전자 재직·퇴사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초일류 사원, 삼성을 떠나다’의 저자다. “퇴사를 부추기는 건 아닙니다. 정말 하고 싶은...

  꿈 좇는 어른을 위한 '퇴사학교' 장수한 교장 "일과 삶의 공존, 함께 고민하는 곳" 파이낸셜뉴스 / 16.06.27"퇴사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인 줄 알았는데 퇴사 브레이커(breaker)였네요." 퇴사를 고민하며 얼마 전 '퇴사학교'를 다녀간 국내 모 기업 신입사원이 장수한 대표(교장.사진)에게 남긴 말이다. 지난 5월 개교(?)한 뒤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 크게 회자되고 있는 퇴사학교의 설립 목적을...

삼성 출신이 운영하는 ‘퇴사학교’ 등장…퇴사 후 새로운 삶 제시  한국경제 / 16.06.13[한경비즈니스=이해인 인턴기자] 회계사 부부 A(30) 씨와 B(29) 씨는 퇴사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힘들게 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대형 회계법인에 들어갔지만 강압적인 조직 문화, 주말까지 이어지는 야근으로 삶을 돌볼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A 씨는 “회사 일을 해주는 객체가...

“꿈을 찾는 어른 위한 곳” 퇴사학교를 찾아가보니 국민일보 / 16.06.11 박은애 기자오혜성(가명·27·여)씨는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페이스북 글들을 훑어보다 ‘퇴사학교’란 단어를 알게 됐다. 퇴사와 학교, 두 글자의 조합이 마음에 들었다. 오씨는 4년 동안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늘 바쁘게 지냈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기는커녕 도태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다....

[지금 SNS에서는]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에게 동아일보 / 16.06.10 서동일 기자 ‘사표를 낸다고 하니 입사할 때보다 더 큰 축하를 받았다. 꿈과 비전, 이런 단어를 잃은 지 오래였고 사무실에서 시들어갔다. 행복은 그저 주말 출근을 피하는 것뿐이었고, 하루살이처럼 일을 처리했다. 주말 2일을 위해 5일을 희생하고, 연 2회 휴가를 위해 1년 야근을...

영혼 없이 출근한 당신‥퇴사 공부하세요  꿈·적성 접고 월급쟁이 쳇바퀴 돌다.. "과연 잘 살고 있나" 사표 던지는 직장인들 '어른의 꿈 되찾는 퇴사' 공부하는 시대한국경제 뉴스래빗 / 16.06.10[편집자 주] "이제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지만 마땅한 롤모델이 없어 답답합니다.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 지도 모르겠고, 돈버는 기계로 전락해 꿈은...

[설왕설래] 퇴사 학교 세계일보 / 16.05.24땅딸막한 키에 얼굴은 머리만 크다. 발칙한 제목의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더니 TV 방송에 자주 얼굴을 내밀었다. 그런 대학 교수가 어느 날 방송에서 사라졌다. 방송의 인기야 오락가락하는 법이니 그런 줄로만 여겼다. 한 지인으로부터 “그가 교수직을 그만두고 일본에서 그림을 배운다”는 얘기를 전해 듣기...

[한마당-태원준] 퇴사학교  국민일보 / 16.05.24 밴드 ‘장미여관’이 두 달 전 새 앨범을 냈다. ‘퇴근하겠습니다’란 곡이 라디오에서 자주 들린다. 생계를 위해 꿈을 포기하고 살아온 직장인을 노래했다.  “오래 버텼네/ 이 나이 먹을 동안/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살았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버텨왔는데/ 퇴근하겠습니다.” 여기서 ‘퇴근’은 ‘퇴사(退社)’를 뜻한다. “나 이제 행복...

평생직장 시대 끝?… 직장인 '퇴사학교' 등교 '붐업' 브릿지경제 / 16.05.19 국내 최초로 ‘퇴사학교’가 오픈했다.퇴사학교란 꿈을 찾는 어른들을 위한 학교로 지난 15일 첫 수업이 시작됐다. 은퇴를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제 2의 인생길을 탐색 하고 직접 실습하는 플랫폼이다.이 학교를 찾은 학생들의 연령대는 5년 이상 직장생활을 한 30~40대 직장인들로 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