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밥 | 퇴사자들, 밥은 먹고 다니나요? 5/15 (월) 19:30- @합정────────────────────────────────안녕하세요  :) 퇴사학교의 소영 에디터입니다.몸도 마음도 외로운 퇴사자분들에게퇴사학교가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하는 퇴밥!퇴밥은 퇴사를 앞둔/퇴사를 하신 분들 중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퇴사 멘토를 만나고 싶으신 분을 위해 준비한 퇴사학교의 비영리 멘토링 프로젝트였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신청 받았음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퇴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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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퇴사학교의 학생들만의 시크릿한 토크모임,

4번째 퇴사노가리 뒷이야기

(11월 3일 목요일 밤, 상수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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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도, 10명의 퇴사학교 학생들이 모여

각자의 일과 삶에 대한 고민과 걱정들

그리고 인생 경험들을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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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퇴사노가리에는 특별 게스트인

<완벽이란 놈에 발목 잡혀 한 걸음도 못 나갈 때>김글리 작가님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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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퇴사학교의 학생들만의 시크릿한 토크모임,

3번째 퇴사노가리 뒷이야기

(16년 10월 20일 목요일 밤 / 퇴사학교 단골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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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퇴사 노가리에는 스페셜 호스트

Google과 Disney를 거치면서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 일을 하셨던

Ryan Choi님께서 '나의 순수한 일의 동기(Motivation)는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

(퇴사노가리를 마지막으로 산티아고로 떠나신 Rya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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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퇴사노가리에선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주요 화두들을 살짝 나눠보겠습니다 :) 

 독일어 수업이 끝나자 우리는 버스를 타고 신주쿠로 나가서 기노쿠니야 서점 뒤편 지하에 있는 'DUG'에 들어가 보드카 토닉을 두 잔씩 마셨다."난 가끔 여기 와. 낮에 술 마셔도 이상한 기분 안 드니까.""낮부터 그렇게 자주 마셔?""가끔."미도리는 달가닥 소리를 내며 잔에 남은 얼음을 흔들었다."가끔 사는 게 괴로우면 여기 와서 보드카 토닉을 마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