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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개론 : 필수입문과정

퇴사학교 교장 장수한

일정 : 매월 1회 일요일 16:00-19:00
7/16 일 16:00~19:00 마감
8/20 일 16:00~19:00
(*택 1)

장소 : 시청역 스페이스 노아 [오시는 길]

인원 : 10~30명

가격 : 49,000원 (워크숍 과정 포함)

문의 :  jogyo@t-school.kr

이대로 회사를 다닐 수도,
무작정 퇴사를 할 수도 없는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현재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언더독스 스쿨 대표이자, 카카오 브런치에서 필명 ‘티거JANG’으로 불리우는 퇴사학교 교장 장수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퇴사에 대해 막연한 고민을 품고 살아갑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출근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실정입니다.

제가 퇴사를 해 보니 섣부른 퇴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냥 이대로 회사를 다닐 수도, 무작정 퇴사할 수도 없는 현실 속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시대에서 현실은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기 전에, 비록 작더라도 실천적 변화를 꿈꾸고자 합니다.

<퇴사학개론>은 퇴사를 독려하는 수업이 결코 아닙니다. ‘퇴사’라는 상징적인 화두를 던지며, 우리들의 보다 나은 일과 삶을 꿈꾸고자 합니다.
퇴사가 필요한 사람은 내가 원하는 일을 탐색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도와주고,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은 퇴사하지 않고도 회사 안에서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실제 변화를 위해서는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깨닫고, 직장을 다니는 경제적 안정성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며 새로운 탐색과 경험을 넓히는 것입니다.

본 <퇴사학개론>은 이러한 탐색을 위한 근본적인 화두를 던지고 실천적 대안을 찾는 설레이는 여정의 첫 출발이 될 것입니다.

다음주는 조금 다른 월요일을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퇴사학교 신입생의 첫 입문과정 <퇴사학개론>을 수강 신청하세요. 여느때와 다른 일요일 저녁이 어쩌면 미뤄왔던 내 삶의 놀라운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본 수업을 먼저 수강해야 다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관심 있는 다른 수업을 먼저 들으시고 본 수업을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 )

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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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퇴사를 할 지, 언제 할 지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 있는 분

회사 생활의 중요한 화두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으신 분

무언가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니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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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터널 속에 출구를 본 것 같다!”

1교시 <퇴사학개론>

1. 화두: 퇴사의 시대
– 잃어버린 15년, 그리고 오늘도 미루어진 우리의 삶에 대하여
– 나의 삶에서 ‘일’의 의미
– 퇴사의 시대에서 ‘나’의 의미
– 그리고 내 삶에 파문을 던지는 세가지 질문들

2. 기업과 개인의 일생, 그리고 퇴사의 의미
– 나는 왜 퇴사를 결심했는가?
– 퇴사의 경험과 사회의 시선
– 기업과 개인의 S자 곡선

3. 퇴사의 추억
– 퇴사 후 회사밖의 현실
– 퇴사 전후 삶의 변화 (회사 안과 밖에서 배운 점,힘든 점)
– 퇴사 후 찾아온 나를 직면하는 시간

4. 퇴사 없는 삶을 위한 3가지 여정
– Diagnosis(진단), Discovery(탐색), Decision(결정)
– Starting with WHY (Golden Circle)
–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아직도 모를 때, ‘나’를 진단하는 두가지 기준
– 어디서부터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지 막막할 때, 탐색의 5단계
– 그리고 마지막, 결단의 용기를 내는 방법

2교시 <퇴사툴킷 진단 및 나에게 하는 질문>

– 퇴사툴킷 활용한 나의 상황 진단하기
– 변화를 위한 계획 수립하기

주요 후기들

교장선생님, 전 이제 더이상 월요일 출근길이 두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다른 마음가짐이 되었거든요.
다시 나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니 가슴이 뛰고, 회사를 좀더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김XX (2년차)


퇴사와 커리어, 인생에 대해 생각할수록 정해진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미리 그 길을 용기내서 가 본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정제되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머릿속은 한결 가벼워지고, 마음에는 용기가 조금 생겼습니다.
– 이XX (4년차)


조직 속에서 나의 커리어가
누군가에 의해 바뀌는 게 싫어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정도 선택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 전반의 흐름 속에서 퇴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 김XX (4년차)


평생을 먹고 살 일을 찾기 위해 퇴사하려는 과정에서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민XX (9년차)


결정을 미룬 채로 살던 삶을 돌아보고 작은 것이라도 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 신XX (10년차)


회사 밖의 삶을 경험하며 잊고 지내던 것을 환기할 수 있었습니다.
– 양XX (4년차)


퇴사나 이직에 대해 매우 고민하던 중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 전XX (7년차)


사실 느낌표를 얻어가고 싶었는데 더 많은 물음표를 갖고 돌아갔습니다…
더 많이 고민해보고 생각해볼 것도 많아져서 오히려 수업을 듣기 전보다 더 퇴사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최XX (5년차)


퇴사에 대한 충동적인 마음이 좀 줄어들었고
좀 더 장기적으로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퇴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박XX (2년차)

장수한 교장은?

주입식 교육과 취업 스펙 경쟁을 성실히 수행하며 10대와 20대를 보내고,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모바일 전략기획 및 사내벤처 부서 등 경험했다.

퇴사 후, 공허한 업무와 미지근한 피로에 영혼을 잃어가는 오늘날 회사 문화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경영철학 에세이 ‘퇴사의 추억’으로 브런치 100만 조회수 달성했다.

급변하는 업의 본질을 탐구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퇴사학교를 창립, 1,500명의 직장인 학생 및 30여명의 선생님들과 대한민국의 행복한 일의 대안을 찾아가고 있다.

야근 없는 삶을 위해 오늘도 야근중이다.


퇴사학교 교장
저서 <퇴사학교>, <퇴사의 추억>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 수상
컴퍼니빌더 언더독스 CSO
SBS 스페셜, KBS 명견만리 출연 등 60여개 언론 취재

퇴사와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퇴사학개론’ 수업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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