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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개론 : 신입필수입문과정

퇴사학교 교장 장수한

주말 일정 : 매월 격주 일요일 16:30-19:00 (2월부터는 16시 시작)

평일 일정 : 신청 페이지 확인 19:30-21:30
* 세부일정은 신청하기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장소 : 시청역 스페이스 노아 [오시는 길] (*장소는 수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안내 드립니다)

 2월 2일 목요일판교 특집 수업으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인원 : 10~30명

가격 : 39,000원

문의 :  jogyo@t-school.kr

이대로 회사를 다닐 수도,
무작정 퇴사를 할 수도 없는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현재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언더독스 스쿨 대표이자, 카카오 브런치에서 필명 ‘티거JANG’으로 불리우는 퇴사학교 교장 장수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퇴사에 대해 막연한 고민을 품고 살아갑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출근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실정입니다.

제가 퇴사를 해 보니 섣부른 퇴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냥 이대로 회사를 다닐 수도, 무작정 퇴사할 수도 없는 현실 속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시대에서 현실은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기 전에, 비록 작더라도 실천적 변화를 꿈꾸고자 합니다.

<퇴사학개론>은 퇴사를 독려하는 수업이 결코 아닙니다. ‘퇴사’라는 상징적인 화두를 던지며, 우리들의 보다 나은 일과 삶을 꿈꾸고자 합니다.
퇴사가 필요한 사람은 내가 원하는 일을 탐색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도와주고,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은 퇴사하지 않고도 회사 안에서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실제 변화를 위해서는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깨닫고, 직장을 다니는 경제적 안정성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며 새로운 탐색과 경험을 넓히는 것입니다.

본 <퇴사학개론>은 이러한 탐색을 위한 근본적인 화두를 던지고 실천적 대안을 찾는 설레이는 여정의 첫 출발이 될 것입니다.

다음주는 조금 다른 월요일을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퇴사학교 신입생의 첫 입문과정 <퇴사학개론>을 수강 신청하세요. 여느때와 다른 일요일 저녁이 어쩌면 미뤄왔던 내 삶의 놀라운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본 수업을 먼저 수강해야 다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관심 있는 다른 수업을 먼저 들으시고 본 수업을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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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퇴사를 할 지, 언제 할 지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 있는 분

회사 생활의 중요한 화두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으신 분

무언가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니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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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터널 속에 출구를 본 것 같다!”

1교시 <퇴사학개론>

1. 화두: 퇴사의 시대
– 잃어버린 15년, 그리고 오늘도 미루어진 우리의 삶에 대하여
– 나의 삶에서 ‘일’의 의미
– 퇴사의 시대에서 ‘나’의 의미
– 그리고 내 삶에 파문을 던지는 세가지 질문들

2. 기업과 개인의 일생, 그리고 퇴사의 의미
– 나는 왜 퇴사를 결심했는가?
– 퇴사의 경험과 사회의 시선
– 기업과 개인의 S자 곡선

3. 퇴사의 추억
– 퇴사 후 회사밖의 현실
– 퇴사 전후 삶의 변화 (회사 안과 밖에서 배운 점,힘든 점)
– 퇴사 후 찾아온 나를 직면하는 시간

4. 퇴사 없는 삶을 위한 3가지 여정
– Diagnosis(진단), Discovery(탐색), Decision(결정)
– Starting with WHY (Golden Circle)
–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아직도 모를 때, ‘나’를 진단하는 두가지 기준
– 어디서부터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지 막막할 때, 탐색의 5단계
– 그리고 마지막, 결단의 용기를 내는 방법

2교시 <퇴사툴킷 진단 및 나에게 하는 질문>

– 퇴사툴킷 활용한 나의 상황 진단하기
– 변화를 위한 계획 수립하기

주요 후기들

교장선생님, 전 이제 더이상 월요일 출근길이 두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다른 마음가짐이 되었거든요.
다시 나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니 가슴이 뛰고, 회사를 좀더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김XX (2년차)


퇴사와 커리어, 인생에 대해 생각할수록 정해진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미리 그 길을 용기내서 가 본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정제되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머릿속은 한결 가벼워지고, 마음에는 용기가 조금 생겼습니다.
– 이XX (4년차)


조직 속에서 나의 커리어가
누군가에 의해 바뀌는 게 싫어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정도 선택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 전반의 흐름 속에서 퇴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 김XX (4년차)


평생을 먹고 살 일을 찾기 위해 퇴사하려는 과정에서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민XX (9년차)


결정을 미룬 채로 살던 삶을 돌아보고 작은 것이라도 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 신XX (10년차)


회사 밖의 삶을 경험하며 잊고 지내던 것을 환기할 수 있었습니다.
– 양XX (4년차)


퇴사나 이직에 대해 매우 고민하던 중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 전XX (7년차)


사실 느낌표를 얻어가고 싶었는데 더 많은 물음표를 갖고 돌아갔습니다…
더 많이 고민해보고 생각해볼 것도 많아져서 오히려 수업을 듣기 전보다 더 퇴사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최XX (5년차)


퇴사에 대한 충동적인 마음이 좀 줄어들었고
좀 더 장기적으로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퇴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박XX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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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한 교장은?

주입식 교육과 취업 스펙 경쟁을 성실히 수행하며 10대와 20대를 보내고,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모바일 전략기획 및 사내벤처 부서 등 경험했다.

퇴사 후, 공허한 업무와 미지근한 피로에 영혼을 잃어가는 오늘날 회사 문화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경영철학 에세이 ‘퇴사의 추억’으로 브런치 100만 조회수 달성했다.

급변하는 업의 본질을 탐구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퇴사학교를 창립, 1,500명의 직장인 학생 및 30여명의 선생님들과 대한민국의 행복한 일의 대안을 찾아가고 있다.

야근 없는 삶을 위해 오늘도 야근중이다.


퇴사학교 교장
저서 <퇴사학교>, <퇴사의 추억>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 수상
컴퍼니빌더 언더독스 CSO
SBS 스페셜, KBS 명견만리 출연 등 60여개 언론 취재

퇴사와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퇴사학개론’ 수업에 참여하세요

23 Comments
  • Jiyoung Park
    Posted at 18:16h, 15 5월 응답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D

    • Suhan Jang
      Posted at 11:09h, 19 5월 응답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 후니
    Posted at 14:20h, 16 5월 응답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특히 좋았어요

    • Suhan Jang
      Posted at 11:10h, 19 5월 응답

      넵 무엇보다 나 혼자만이 아닌,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은정
    Posted at 19:38h, 18 5월 응답

    이야기를 하면서 저도모르게 용기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 강의도 곧 열릴거라고 하셔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 오신 분들도 제 이야기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신것도 고마웠습니다~

    • Suhan Jang
      Posted at 11:08h, 19 5월 응답

      와!!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가감없는 많은 피드백 의견 부탁드려요, 적극 반영하여 준비하겠습니다 ^^

  • Hyunwoo Tyler Song
    Posted at 16:45h, 24 5월 응답

    많은 사람들의 퇴사고민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네요.

    • Suhan Jang
      Posted at 17:35h, 26 5월 응답

      감사합니다^^ 네, 시간이 부족한 게 늘 아쉽네요, 다음번에 입학식 런칭파티 때 꼭 뵈어요 ^^

  • 현욱
    Posted at 20:53h, 24 5월 응답

    책으로 먼저 접했던 교장 선생님의 말씀도 좋았고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다만 함께한 사람들과의 어색함을 줄일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킹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Suhan Jang
      Posted at 17:37h, 26 5월 응답

      넵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아이스브레이킹에도 더 노력하도록 할게요 ^^ 그 날 노트북은 정말 감사했어요, 곧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 유림
    Posted at 07:24h, 18 6월 응답

    무작정 퇴사는 더 힘든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것/나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것/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gh
    Posted at 20:04h, 10 7월 응답

    방금 강의 듣고 나온 퇴사학교 학생증 받은 학생입니다^^막연히 퇴사하고 싶다..회사 가기 싫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듣고나니 감정적인 기름기가 빠지고 좀 더 시야가 확보된 느낌이 있네요..외유내강형의 교장선생님의 은근한 에너지도 덤으로 얻고 갑니다~

  • Jinoh Park
    Posted at 21:51h, 10 7월 응답

    어느 정도 퇴사라는 것에 대해 결심을 한 사람이지만.. 퇴사학개론에서 이야기 해 주시는 것과 같이 무작정 도피성으로 결정을 하기 보다는
    나에대해 생각해보고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를 각자 고민해 보고 퇴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결정을
    무모하게 해서는 안되겠죠.. 점점 더 많은 클래스 들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서 퇴사를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들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 KJS
    Posted at 00:02h, 25 7월 응답

    퇴사를 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많이 막연하고 막막 했었는데, 끝이 없는 터널 속에서 출구가 보이는 한줄기의 빛을 본 강의 였습니다. 장수한 교장 선생님 ^^ 잘 생기셨고 강의가 너무 가슴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퇴사학 개론은 퇴사를 하고 난 후 직장인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장수한 교장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개설해 주세요. 퇴사를 하고 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저에게 큰 힘과 엄청난 도움이 되었던 강의 였습니다. 장수한 교장선생님과 퇴사학교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SH
    Posted at 02:03h, 15 9월 응답

    이미 퇴사를 한 사람이 들어도 괜찮을까요?

    • 티거 Jang 입니다
      Posted at 15:26h, 16 9월 응답

      안녕하세요, 네 이미 퇴사하신 분도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

  • 김주희
    Posted at 21:14h, 17 9월 응답

    편안한 대화와 공감대 형성이 되는 시간들이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막연하게 생각하고있었던 ‘퇴사’에 대해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Lee
    Posted at 21:16h, 17 9월 응답

    퇴사를 하고난 후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움직여야하는지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 여정
    Posted at 12:35h, 20 10월 응답

    어쩌면 머리속에 있었던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재정립을 하게 되었고,
    같은 사람들과 연대하니 힘이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 지은
    Posted at 00:33h, 07 11월 응답

    퇴사를 결심하고 막연하고 불안한 마음이 컸었는데, 현실적인 조언으로 많이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단순히 퇴사 후 이야기 뿐아니라 회사 안에서 잘 성장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은 제 주변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

  • 전현영
    Posted at 00:47h, 16 11월 응답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퇴사라는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정답은 없지만..가슴속에 담아두고 혼자 고민했던 생각들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과 나눈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진솔하게 해주신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좋은 강의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 혜영
    Posted at 04:11h, 14 12월 응답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경험한 분의 진솔한 경험담을 듣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나 혼자만이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그렇다면 나의 길은 어떠한 길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잡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JW
    Posted at 14:40h, 15 12월 응답

    11/29 수업 수강생입니다.

    대학 전공 때 전공이나 교양 개론 수업은 들었어도 퇴사에 관한 개론을 들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도 학구적인 학생이 되어서 퇴사학교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브런치에 올리신 글들을 보고 장수한 교장님이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실제로 뵈니 반가웠습니다.

    아무도 나의 생존과 안녕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시대, 점점 더 커져가는 불확실성의 시대,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음표만 한 가득이었습니다. 혼자서 고민했지만 답을 찾을 수 없었고, 고민의 내용조차 편하게 공유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 답답했습니다. 제가 유별나게 구는 게 아닐까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을 퇴사학교에서 만나게 돼서 반가웠습니다. 서로 간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퇴사학교가 그 역할을 선구적으로 하고 계셔서 가려운 등 긁는 기분이 들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결국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실감했습니다.
    먹고사니즘이 가치보다 우선한다는 평범한 이야기도 장수한 교장님의 입을 빌어서 들으니 정신이 버뜩 들었습니다. 낭만적인 퇴사라는 것은 없다는 말씀이시겠지요. 한편으로는 먹고 사는 일의 엄중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막연한 상상과 짐작으로 퇴사를 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충분한 고민 + 철저한 계획과 준비 + 성실한 예행연습 및 실행이 필요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네네, 당연하게도.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성공을 위해 미루는 삶이 아닌 성장을 이루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퇴사학개론을 통해서 한 발 내딛었네요. 저의 변곡점을 찾을 수 있는 데 필요한 많은 것들을 퇴사학교에서 배우고 찾게 되길 기대합니다.

    좋은 수업,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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