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前 삼성전자 (’01년 ~ ’16년)
前 퇴사학교 <대기업VS작은기업, 이직의 의미> 수업 (’16년~’17년)
現 퇴사학교 <이직학교> 수업 (’17년~현재)
現 삼진어묵 전략실, 마케팅본부장 겸임 (’16년~)

이대로 10년, 20년 이 회사에서 버틴다면
나의 회사생활은 어떻게 흘러갈까?”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에서 15년간, 사원부터 과장까지 성실하게 회사 생활을 하다가 지난 해 부산의 작은 기업으로 이직을 하게 된 이지영이라고 합니다 ^^ 15년 간 큰 회사에 있으면서 저도 제 자신이 ‘부품’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고, 과장이라는 직급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한 것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작은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면서 그 전에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많이 깨달았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삼진어묵으로, 큰 회사에서 작은 회사로의 이직 경험은 세상의 다양한 길이 있다는 걸 알게해주었고 일하는 방식 또한 얼마나 다양할 수 있는지 알게 하였습니다.

이직의 경험을 통해 큰회사(대기업)의 장단점과 작은회사(중소기업)의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었구요. (물론 회사마다 다른 점도 많겠지만요) 현재 회사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와 회사의 관계를 재정립하면 회사생활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느꼈지요.

저는 지금의 회사 생활 속에서, 무언가 다른 시도를 원하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분들에게 큰 회사에서의 로드맵과 작은회사 이직을 통해 얻은 깨달음, 차이점들을 나누고 싶어요.
저의 이야기를 통해 이직의 현실이 어떠한지, 그리고 그 속에서 나만의 선택기준을 어떻게 세워가야 할지 함께 탐색해봅시다.

어쩌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이직’이라는 선택을, 조금 더 많은 탐색 속에서 준비하고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이지영 선생님 現 삼진어묵 전략실, 마케팅본부장 겸임 (’16년~)

 

삼성전자에서 15년간의 마케터로 근무하였습니다. 현장마케팅 부서에서는 전자매장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마케팅기획부서에서는 각 채널별 정책, 마케팅 프로세스, 제품마케팅(PM)을 담당하면서 한 제품의 기획부터 출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였습니다. 업무는 재미있었지만, 대기업에서의 워킹맘으로서 사회적 성공과 가정의 행복 밸런스에 대해 항상 고민이 있어, 작년 부산의 “삼진어묵”으로 이직하였고. 서울에서 부산으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팀원에서 팀장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삼진어묵은 최근 3년 사이 70억에서 700억으로 급성장한 부산 대표 중소기업으로 외형적 성장에 이어, 내부의 안정화가 진행되던 시점에 제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에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각각 놓여진 각각의 구슬을 하나로 꿰어 내어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따뜻한 어묵탕(CU)’, ‘이금복 명품 선물세트’ 등의 17개의 신제품 출시 및 리뉴얼을 하였고, ‘원아시아 페스티벌’, ‘센텀 맥주축제’, ‘코엑스 큐브 페스티벌’ 등 13개 이상의 행사를 기획/진행하였습니다. 입사 7개월 후 마케팅 본부장으로 승진, 최근에는 신생조직 전략실 운영체계를 셋팅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퇴사학교를 통해 수업하면서 받은 학생분들의 니즈와 이직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이직전략, 이직스케쥴 계획을 코칭한 경험이 있습니다.

– 前 삼성전자 (’01년 ~ ’16년)
– 前 퇴사학교 ‘대기업VS작은기업, 이직의 의미’ 수업 (’16년~’17년)
– 現 삼진어묵 전략실, 마케팅본부장 겸임 (’16년~)

누구에게 필요한 수업인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1

큰 회사 속에서 내가 부품처럼 느껴지고
미래 롤모델이 보이지 않는 사람

2

큰 회사를 다니면서
당장은 아니지만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

3

회사와 나의 궁합이 잘 맞는 쪽으로
이직을 고려중인 사람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이직할 수 있을까?

일정토요공부방 12회 : 3월 31일 (토) 10:30~12:30 (2h)
@시청역 스페이스노아 [오시는 길]
1교시삼성전자 마케터로서의 15년간의 삶 : 왜 이직을 결정하였는가?

– 열혈 사원과 대리 시절과 중간관리자까지의 15년 대기업 라이프.
– 큰 회사와 조직생활 이해하기 (대기업의 장점과 단점)
– 15년만의 퇴사와 이직, 결정 그 이후의 변화
– 삼진어묵 선택의 이유와 고민들 (작은 회사의 매력과 리스크)

2교시나의 적성과 회사와의 궁합 (FIT)

– 내가 추구하는 일과 성장이 회사와 맞는지 판단하는 3가지 방법
– 회사의 조직과 문화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Tip (선배의 조언)

3교시 준비된 퇴사와 계획된 이직

– 이직의 결정과 준비 과정의 TIP
– 개별 Q&A 및 커리어 고민 상담

수업 1줄 후기

“이직을 결정하는 판단 기준을 선생님 본인 경험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현재 내 상황을 점검하는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작은 회사로 이직한다는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그간의 과정을 가감없이 들려주셔서 이직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기업(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의외로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현재 상황에서 고민해봐야 했으면 좋은 것을들 배웠다.”

 

“자유로운 분위기, 이직을 경험한 선생님 있는 그대로의 경혐과
고민뿐 아니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생각 공유를 할 수 있어 좋았다.”

 

“솔직한 고민의 순간과 인생의 과정들을 여과없이 알려주셔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직 경험에서 공감할 부분이 많았고 단계별 팁을 보면서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들도 정리되었습니다.”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이지영 선생님의 진솔한 조언이
필요하다면 신청해주세요!

퇴사학교의 수업은 매주 토/일요일 혹은 수요일 등 특정 요일에만 열리나요?

수업별로 선생님과 논의 후 다른 요일에 열릴 수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퇴사학교의 모든 수업은 평일반 수요일, 주말반 토/일요일에 기본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더 수업에 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궁금한 점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홈페이지의 수업 안내보다 더 자세히 수업에 대해 궁금하시나요? 아직도 긴가 민가, 조금은 고민된다면. 어떤 점이 고민되는지, 나에게 맞는 수업이 맞을지, 아니면 다른 수업이 더 나에게 맞을 지,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고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등등! 궁금한 점들은 언제든 편하게 조교에게 문의해주세요 🙂 퇴사학교의 조교들은 늘 여러분들에게 관심이 많답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 메일 문의 ; jogyo@t-school.kr (확인하는 대로 24시간 이내에 칼답장을 드립니다!)

▶ 전화 문의 ; 02-6384-3220 (조교의 칼퇴를 지켜주세요! 10:00~18:00 운영합니다)

5 후기
  • 김**
    12:52h, 13 5월 응답

    지금 강의 듣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수업 끝나고 몇가지 여쭤봤는데 흔쾌히 대답해주시고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엇보다 먼저 길을 걷고 계신 분이 진심을 다해 말씀 해주시니 팍팍 와닿았고요. 많은 고민과 실행을 하신 분이라 포괄적으로 알고 계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나름 직장 10년차라고 오래된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조급함을 달래야겠어요. 항상 알고 지내며 보고 듣고 배우고 싶은 분이었습니다 🙂

  • 10:44h, 10 5월 응답

    직장생활을 하면서 배울점이 많은 강의인거같아 신청하고싶지만.
    토요일까지 근무를 하는 저로써는 가고싶어도 여건이 어렵네요^^;;
    퇴사학교 책을 완독하고 관심이 많은데.
    토요일에 일하는 사람들도 직장눈치없이 참석할수있는 일요일 강의를 건의드립니다~~

  • JT
    17:32h, 12 12월 응답

    큰 회사 뿐만아니라 작은 회사까지.. 회사 생활에 대해 생각할 만한 것들을 많이 배워갔던 것 같습니다.
    멀리 부산에서 올라오신 만큼 선생님의 열정도 느껴졌구요,

    “회사의 성공과 가정의 성공이 양립할 수 있을까? 둘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언제,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회사를 더 다녀도 5년은 버틸 수 있는데 나갈까, 말까? 가족들과 주변의 시선을 극복하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할까?”
    “16년간 해 온 마케팅을 내가 못하는구나 깨달은 순간의 허무함. 탐색 기간을 더 단축하고 나만의 이직 시점을 결정하는 기준, 방법은?”
    “대기업은 수동적인데 작은 기업에서의 능동적 팀장으로 옮기고 나서 문화나 역할 변화의 어려움,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방법은?”

    등 단순히 ‘이직’이라는 분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추구하는 일의 의미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큰 회사와 작은 회사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는 생생한 이야기들도 재미있었습니다 ^^
    다음번에 개인적으로 한 번 더 뵙고 멘토링 받고 싶네요.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김**
    21:56h, 16 10월 응답

    안녕하세요. 이지영 선생님 ^^ 어제 강의에 참석했던 김**입니다. 강의 내용이 정말 유익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방법을 찾아 보고는 있었지만 막막하였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어떻게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이직에 대한 확신도 생겼습니다. 집이 남쪽이신데 강의를 하기 위해서 하루 전날인 금요일에 미리 서울로 오셔서 강의를 준비하시고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많은 것을 얻어 가네요. 그럼 항상 힘내시고 수고하세요. ^^

  • 이**
    17:27h, 15 10월 응답

    이지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강의 참석한 이**입니다.(유일한 여성참석자) 유익한 강의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미 한번의 퇴사&이직을 경험한 제게는
    선생님 강의가 그 지난 과정을 반추하고 앞으로의 career path를 다시한번 정리하게 만든기회가 됐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로 뵙게 되길 기대할게요~!!^^ㅋ
    부산으로 조심히 내려가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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