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을 꿈꾸는 직장인 필수입문

퇴사학개론

선생님
장수한 선생님
수업일정
장소
퇴사학교 본교(신사역 5분) [오시는 길]
닫기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9길 10 2층 퇴사학교 캠퍼스
정원
20명
등록금
49,000
총 결제금액
(VAT포함)
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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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회사를 다닐 수도 무작정 퇴사를 할 수도 없는 시대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현재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언더독스 스쿨 대표이자, 카카오 브런치에서 필명 ‘티거JANG’으로 불리우는 퇴사학교 교장 장수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퇴사에 대해 막연한 고민을 품고 살아갑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출근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실정입니다. 제가 퇴사를 해 보니 섣부른 퇴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냥 이대로 회사를 다닐 수도, 무작정 퇴사할 수도 없는 현실 속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시대에서 현실은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기 전에, 비록 작더라도 실천적 변화를 꿈꾸고자 합니다.


<퇴사학개론>은 퇴사를 독려하는 수업이 결코 아닙니다. ‘퇴사’라는 상징적인 화두를 던지며, 우리들의 보다 나은 일과 삶을 꿈꾸고자 합니다. 퇴사가 필요한 사람은 내가 원하는 일을 탐색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도와주고,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은 퇴사하지 않고도 회사 안에서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실제 변화를 위해서는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깨닫고, 직장을 다니는 경제적 안정성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며 새로운 탐색과 경험을 넓히는 것입니다. 본 <퇴사학개론>은 이러한 탐색을 위한 근본적인 화두를 던지고 실천적 대안을 찾는 설레이는 여정의 첫 출발이 될 것입니다.


다음주는 조금 다른 월요일을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퇴사학교 신입생의 첫 입문과정 <퇴사학개론>을 수강 신청하세요. 여느 때와 다른 일요일 저녁이 어쩌면 미뤄왔던 내 삶의 놀라운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본 수업을 먼저 수강해야 다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관심 있는 다른 수업을 먼저 들으시고 본 수업을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추천대상

  • 1

    퇴사를 할 지, 언제 할 지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 있는 분
  • 2

    회사 생활의 중요한 화두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으신 분
  • 3

    무언가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니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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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1교시

워크숍

1교시 <퇴사학개론>

1. 화두 : 퇴사의 시대
– 잃어버린 15년, 그리고 오늘도 미루어진 우리의 삶에 대하여
– 나의 삶에서 ‘일’의 의미
– 퇴사의 시대에서 ‘나’의 의미
– 그리고 내 삶에 파문을 던지는 세가지 질문들

2. 기업과 개인의 일생, 그리고 퇴사의 의미
– 나는 왜 퇴사를 결심했는가?
– 퇴사의 경험과 사회의 시선
– 기업과 개인의 S자 곡선

3. 퇴사의 추억
– 퇴사 후 회사밖의 현실
– 퇴사 전후 삶의 변화 (회사 안과 밖에서 배운 점,힘든 점)
– 퇴사 후 찾아온 나를 직면하는 시간

4. 퇴사 없는 삶을 위한 3가지 여정
– Diagnosis(진단), Discovery(탐색), Decision(결정)
– Starting with WHY (Golden Circle)
–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아직도 모를 때, ‘나’를 진단하는 두가지 기준
– 어디서부터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지 막막할 때, 탐색의 5단계
– 그리고 마지막, 결단의 용기를 내는 방법

2교시

퇴사진단

2교시. 퇴사진단 툴킷 및 나에게 하는 질문

1. 퇴사툴킷 활용한 나의 상황 진단하기
2. 변화를 위한 계획 수립하기

퇴사와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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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선생님 사진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창업자
전 삼성전자 전략기획, 사내벤처
전 소셜벤처 언더독스 CSO
카카오 브런치북 1회 대상 수상 작가
저서 <퇴사의 추억>, <퇴사학교>,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연세대 경영학 졸
퇴사학교 교장, 창업가, 작가 및 수업 기획자이다.
평범한 직장인 출신으로 회사생활 및 퇴사 이후 경험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에서 혁신적인 지식창업가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전략기획, 해외영업 및 사내벤처를 경험했다. 퇴사 후 3개월간 100권의 책을 읽고 삼성판 미생이라 불리는 '퇴사의 추억'을 집필,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퇴사라는 화두로 어른들의 진로를 탐색하는 '퇴사학교'를 설립하여,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행복한 일을 찾기 위한 혁신적 대안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창립 후 5,000명의 직장인 학생 및 50여명의 선생님과 함께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고 있다. SBS 스페셜, KBS 명견만리, 독일 Die Zeit 등 국내외 100여회 언론에 조명되며 대안적 직장인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졸업생 스토리

자랑스러운 퇴사학교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수업후기

Chud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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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da

“퇴사 이야기 뻔하지. 강의 안 가도 다 알거같아.” 퇴사학교를 같이 가자고 했더니 친구가 말했다. 후기는 이렇다. “익숙한 내용이라도, 방향과 방법을 더 구체화 할 수 있었다.” 토의시간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볼 수도 있었다. 드라마 제작자, PD등 막연하게 재밌을 것 같은 직업군도 퇴사를 생각하는 게 흥미로웠다. 먹어봐야 내 취향인 지 알 수 있듯이, 해보니 맞고 안맞는 걸 볼 수 있겠지. ‘취직했으니 끝!’이 아니라, 나에게 더 맞는 일을 찾는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 싶었다.

윤정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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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화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 개략적이나마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슷한 생각의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생각지못했던 부분도 떠올릴 수 있어 좋았던 거 같아요. 종종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겠습니다~

sorp9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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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p91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긴 했지만, 강의료는 조금 비싸다고 느껴졌어요. 시간도 부족한것 같구요...

퇴사학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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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안녕하세요 sorp91님! 퇴사학교 매니저입니다. 강의와 함께 최대한 내 일을 찾을 수 있는 워크숍 시간도 함께 하다보니, 3시간도 부족하다고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주신만큼 다른 분들이 충분히 얻어가실 수 있도록 말씀하신 피드백에 따라 수업 일정과 커리큘럼/워크숍을 좀 더 추가 및 보충하였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어떤 부분이 더 필요하신지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시고 싶다면 ask@t-school.kr로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저희 퇴사학교 수업을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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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무작정 퇴사는 더 힘든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것/나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것/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G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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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방금 강의 듣고 나온 퇴사학교 학생증 받은 학생입니다^^막연히 퇴사하고 싶다..회사 가기 싫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듣고나니 감정적인 기름기가 빠지고 좀 더 시야가 확보된 느낌이 있네요..외유내강형의 교장선생님의 은근한 에너지도 덤으로 얻고 갑니다~

JINOH PAR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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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H PARK

어느 정도 퇴사라는 것에 대해 결심을 한 사람이지만.. 퇴사학개론에서 이야기 해 주시는 것과 같이 무작정 도피성으로 결정을 하기 보다는
나에대해 생각해보고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를 각자 고민해 보고 퇴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결정을
무모하게 해서는 안되겠죠.. 점점 더 많은 클래스 들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서 퇴사를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들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KJ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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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

퇴사를 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많이 막연하고 막막 했었는데, 끝이 없는 터널 속에서 출구가 보이는 한줄기의 빛을 본 강의 였습니다. 장수한 교장 선생님 ^^ 잘 생기셨고 강의가 너무 가슴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퇴사학 개론은 퇴사를 하고 난 후 직장인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장수한 교장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개설해 주세요. 퇴사를 하고 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저에게 큰 힘과 엄청난 도움이 되었던 강의 였습니다. 장수한 교장선생님과 퇴사학교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주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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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편안한 대화와 공감대 형성이 되는 시간들이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막연하게 생각하고있었던 ‘퇴사’에 대해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LE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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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퇴사를 하고난 후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움직여야하는지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여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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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어쩌면 머리속에 있었던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재정립을 하게 되었고,
같은 사람들과 연대하니 힘이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지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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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퇴사를 결심하고 막연하고 불안한 마음이 컸었는데, 현실적인 조언으로 많이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단순히 퇴사 후 이야기 뿐아니라 회사 안에서 잘 성장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은 제 주변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

전현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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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영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퇴사라는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정답은 없지만..가슴속에 담아두고 혼자 고민했던 생각들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과 나눈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진솔하게 해주신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좋은 강의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혜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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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경험한 분의 진솔한 경험담을 듣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나 혼자만이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그렇다면 나의 길은 어떠한 길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잡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JW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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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11/29 수업 수강생입니다.

대학 전공 때 전공이나 교양 개론 수업은 들었어도 퇴사에 관한 개론을 들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도 학구적인 학생이 되어서 퇴사학교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브런치에 올리신 글들을 보고 장수한 교장님이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실제로 뵈니 반가웠습니다.

아무도 나의 생존과 안녕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시대, 점점 더 커져가는 불확실성의 시대,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음표만 한 가득이었습니다. 혼자서 고민했지만 답을 찾을 수 없었고, 고민의 내용조차 편하게 공유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 답답했습니다. 제가 유별나게 구는 게 아닐까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을 퇴사학교에서 만나게 돼서 반가웠습니다. 서로 간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퇴사학교가 그 역할을 선구적으로 하고 계셔서 가려운 등 긁는 기분이 들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결국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실감했습니다.
먹고사니즘이 가치보다 우선한다는 평범한 이야기도 장수한 교장님의 입을 빌어서 들으니 정신이 버뜩 들었습니다. 낭만적인 퇴사라는 것은 없다는 말씀이시겠지요. 한편으로는 먹고 사는 일의 엄중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막연한 상상과 짐작으로 퇴사를 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충분한 고민 + 철저한 계획과 준비 + 성실한 예행연습 및 실행이 필요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네네, 당연하게도.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성공을 위해 미루는 삶이 아닌 성장을 이루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퇴사학개론을 통해서 한 발 내딛었네요. 저의 변곡점을 찾을 수 있는 데 필요한 많은 것들을 퇴사학교에서 배우고 찾게 되길 기대합니다.

좋은 수업, 감사했습니다!

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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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조직 속에서 나의 커리어가 누군가에 의해 바뀌는 게 싫어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정도 선택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 전반의 흐름 속에서 퇴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