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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며 <병행창업> 준비하기

코멘토 이재성 대표

일정 :  3월 18일 (토) / 5월 27일(토) *1회 수업입니다.
시간 : 오전 10시 – 12시
장소 : 시청역 스페이스노아 [오시는길]
인원 : 20명
가격 : 39,000원
문의 : jogyo@t-school.kr

CHICAGO, IL - JUNE 11: U.S. Marine Corps veteran Ricardo Aguilar (L) gets help with his resume from Google employee Mark Oakey on June 11, 2013 in Chicago, Illinois. The two were participating in Google's "Help a Hero Get Hired" career coaching program taking place at Google's Chicago office. The program evolved from a partnership between Google and Student Veterans of America. (Photo by Scott Olso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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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창업을 등 떠미는 시대,
진짜 날것의 창업 현실에 대해

안녕하세요. 두산 TRI-C를 퇴사하고 현재 취업멘토링 스타트업, 코멘토의 대표로 있는 이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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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야흐로 창업의 시대입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언론에서는 말합니다.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세요. 그럼 성공할 것입니다!”라고. 뉴스에는 매일같이 ‘XXX억원 투자유치’ 등 대박 신화들이 조명되고, 실리콘벨리의 유니콘 스타트업들이 얼마나 잘 나가는지에 대해 대서특필합니다.
그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퇴사 후 성공적인 창업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러했기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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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에 이르기까지 약 1년 6개월 정도를 준비했습니다. 무작정 퇴사를 하기에는 막상 눈 앞에 닥친 현실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회사를 다니며 틈틈이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회사에선 미친 듯이 일하며 어떻게든 집에 와서는 쌓여 있는 ‘내 일들’을 했습니다. 주말에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까지 팀으로 모여 일했습니다. 그렇게 8개월, 기계처럼 쉬지 않고 달린 결과, 고생 끝에 런칭한 어플을 결국 깨끗이 접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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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깨달았습니다.
‘창업하면서 매 순간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을 넘으려면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구나.’
그렇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회사에서 예비테스트까지 마치고 나서 최종적으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꽤나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아, 내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퇴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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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후 창업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들을 겪으면서 회사에서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수많은 교훈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아, 직장 생활 힘든데 창업이나 할까?” 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창업 절대 하지 마세요,
퇴사는 더 하지 마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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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준비 없는 퇴사와 창업이 얼마나 위험한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퇴사 이후 창업에 대한 실질적이고 날 것의 현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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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냥 이렇게 계속 이렇게 회사를 다니면 될까요?
중요한 것은 ‘퇴사할까?’, ‘창업할까?’ 하는 고민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체계적으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준비할 수 있을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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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수업에서는 대기업 퇴사 전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사항을 점검하며 창업에 대해 고민하고, 퇴사 이후 창업 과정의 어려움과 실질적인 리스크들을 공유함으로서 무분별한 창업 준비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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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통해 내가 창업가 유형인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을 중심으로, 궁극적으로는 회사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병행창업> 과정과 관련하여, 장기적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업무 이후의 시간을 확보하여 창업을 준비하고 여러 가능한 리스크들에 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나눌 수 있는 생생한 시간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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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퇴사 전 병행창업 준비 ’ 수업을 수강하신 분에게는 향후 ‘회사 다니며 창업 시뮬레이션 6주 워크샵’ 수업 신청시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퇴사하고 창업이나 할까
막연하게 고민하는 분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 준비를 계획하는 분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진로에 대해 알고싶은 분

퇴사하지 않고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하는 진짜 창업의 현실과 방법론을 나누고자 합니다.

1교시 코멘토 창업 준비과정과 창업 후에 알게 된 내용들 (경험 공유)
[퇴사 전] 나는 왜 퇴사를 결심하였는가?
[퇴사 전] 변화 괴물 ‘두려움’을 마주하였던 방법
[퇴사 전] 나의 고민과 준비 그리고 오류 (사업목적, 사업모델, 시장, 팀, 네트워크, 돈, 사업기간)
[퇴사 전]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Capital)은 무엇이었나? (Talent, Time, Finance, Network)
[퇴사 전] 설득해야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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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퇴사 전에는 몰랐던 어려움
[퇴사 후] 직장인일 때와 사업가일때의 차이점
[퇴사 후] 위기의 순간들과 극복과정

2교시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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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후기들

일반적인 전문강사들의 귀에 딱지 앉을 말이 아닌,
자기 경험을 토대로 하는 진솔한 조언.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회사근무와 창업을 병행할 때의 생생한 사례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까지. 알찬 강의였습니다.

창업이란게 워낙 막막한데 실제 경험담을 들어서 좋았고,
대표의 자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중요성을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코멘토 이재성 대표는?

이재성 선생님은 인재와 기업의 꿈을 연결하는 취업서비스 ‘코멘토’의 대표로 우리나라 채용시장의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자 현직자 멘토링 및 인재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 이전에는 두산 TRI-C 및 두산 인프라코어에서 근무하며 전략컨설팅 및 영업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입사 5년 차에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을 바꾸는 삶에 도전하기 위해 퇴사 전 예비테스트를 마치고 창업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훈련은 천재를 만들고 신념은 기적을 잉태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퇴사 후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이재성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11 Comments
  • 준킴
    Posted at 19:16h, 24 5월 응답

    회사근무 ‘병행’ 시의 생생한 사례들로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 jeje
    Posted at 22:22h, 24 5월 응답

    일반적인 전문강사들의 귀에 딱지 앉을 말보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진솔한 조언이 귀에 쏙쏙 들어왔네요.

  • sunshine
    Posted at 22:13h, 26 5월 응답

    실질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들었고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몇가지 포인트들을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5월 21일 후기
    Posted at 14:12h, 09 6월 응답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먼저 생각해둬야 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게 좋았습니다.

  • 선생님의 돌직구
    Posted at 12:20h, 15 6월 응답

    돈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으로 뛰어들려면 스타트업 하지 마라..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퇴사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게 된 건 아닙니다 ^^ 아이디어 하나 믿고 무작정 퇴사하는 게 아니라, 차근차근 관련 경험을 쌓아 준비한 뒤에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 제주에서 다녀간 얼룩가방의 청년입니다
    Posted at 15:46h, 15 6월 응답

    이재성 대표님은 저보다 훨씬 준비된 ‘대표’였고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제 막 입문한 분야의 지식을 어느정도 확보해 둔 상태에서 시작했더군요. 그 부분이 제가 공부하는게 다른 일들을 제쳐두고 할 가치가 있느냐는 스스로의 질문에 답을 내려주었습니다.

  • 진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Posted at 17:45h, 15 6월 응답

    창업이란 게 워낙 막막하다 보니 선배의 경험담이 절실했습니다. 필요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특히 대표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새길 수 있었습니다.

  • 한**
    Posted at 11:44h, 04 7월 응답

    생각했던 것보다 알찬 시간이었다.
    병행창업이 가능한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퇴사하고 창업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많이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강사님의 강의력이 좋고 나이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 최**
    Posted at 11:44h, 04 7월 응답

    직접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막연히 생각했던 퇴사후 삶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다.
    회사와 병행해서 어떻게 창업이나 투잡을 할 수 있는지 방법론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 류제천
    Posted at 00:33h, 26 9월 응답

    막연하게 언젠가 창업해야지만 생각했지 어떤 일들을 겪게될지 Risk가 뭐가 있을지 어떤 단계을 거치는지 궁금했는데 이대표님 통해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Plan을 짜는데 큰 참고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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