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장인이 행복하게 일하는 대한민국 만들기

퇴사학교를 처음 시작하면서 세운 창립 비전입니다.
‘퇴사(退社)’ 상징적인 화두를 통해 결국 우리가 던지고자 하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가능할까?’
만약 이것이 어려워 보인다면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내가 하고 싶은 것’ 이 무엇인지 모르고
둘째, ‘일하면서 잘 사는 법’ 에 대해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진정성과 현실성

진정(眞情)과 현실(現實), 퇴사학교의 교육 철학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알기 위해서는 토익 점수처럼 ‘하루만에 완성’ 은 없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 정직하게 직면해야 합니다.
또한 일하면서 잘 살기 위해선 실력, 자생력을 길러야 합니다. 이를위해 퇴사학교는 지극히 현실적인 경험의 나눔과 실제 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중시합니다.
더 이상 주말 2일을 위해 평일 5일을 미루지 않도록 현실은 어쩔 수 없다고 ‘말’하기보다는 스스로 직접 대안을 ‘실행’할 수 있도록
행복한 일을 찾는 어른들의 학교 퇴사학교
지금, 시작합니다

교육철학

우리는 진정성과 현실성을 기반으로
직장인들의 변화와 실행 및 교류를 추구합니다.
  • 진정성 있는 자아 탐색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나를 찾아갑니다
  • 현실성 있는 대안실행

    뜬 구름이 아닌 보통의 직장인의
    현실적인 대안을 실행합니다
  • 함께하는 연대와 교류

    혼자가 아닌 동문들과 함께 공감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교육현황

  • 50명
    퇴사학교 선생님
  • 500개
    퇴사학교 개설 수업
  • 5,000명
    직장인 참여 학생
* 2017년 누적 기준

퇴사학교의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장수한

  • 배근정

  • 박앤디

  • 제제미미 부부

  • 최시준

  • 문준희(수다쟁이쭌)

  • 황다혜

  • Grace 교감

  • Rachel Kang

  • 이지영

  • Dave Lee

  • 서민규

  • 최안나

  • 간호재

  • 장재열

  • 이정훈

  • 심규진

  • 김글리

  • 배주태

  • 김용훈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19길 10.

언론 속 퇴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