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이직학교, 이직을 꿈꾼다면?

페이지 정보

퇴사학교 댓글 0 조회 396 19-04-02 14:45

본문

“이직은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한 회사에 오랫동안 다니다보면 회사 밖의 세상이 궁금하면서도 두려워지기 마련입니다. 후기 인터뷰에 응해주신 퇴사학교 졸업생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인입니다.



2. 어떤 수업을 들으셨나요?


이지영 선생님의 <이직학교>와 <1:1 강점개발 커리어 컨설팅>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3. 직장 생활 중 어떤 고민을 갖고 계신가요? 


제 커리어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했어요. 6년을 한 회사에서 일하면서 회사 밖 세상이 궁금하기도 하고 과연 한곳에서 이렇게 오래 일을 하는것이 제 경력에 도움이 될까? 고민했어요. 아무래도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라 이직을 하고 싶었어요.



4. 퇴사학교에는 어떠한 계기로 오게 되셨나요? 


이직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 퇴사학교를 발견하게 되었고, 퇴사학교 후기를 보고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5. 수업은 어떠셨나요?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갈팡질팡 하는 제게 선생님들이 사례와 예시를 들어주는 것을 보고 어떤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곧바로 퇴사나 이직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직학교> 수업을 듣고 회사를 더 다녀봐야 겠다는 결심을 했어요.


제가 얼마나 회사 일을 즐겁게 했는지를 깨닫고, 수업에서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보니 어쩌면 제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알게되었죠. 수업을 듣고 우선 회사를 1년을 더 다녔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즐겁지 않고 배울게 없다는걸 느끼고 퇴사하게 되었어요. 퇴사하는 날, 퇴사학교 송년모임을 가게 되어 뭔가 정말 퇴사하면서 졸업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어요."




그리고 바로 <강점 기반 커리어 설계> 박앤디 선생님을 송년모임에서 만나 이직을 위한 구체적인 컨설팅을 받기위해 1:1 강점기반 컨설팅을 받게 되었죠. 이제껏 나의 이력서와 경력을 기술하는 방식에 있어서 어떤 점이 부족했고 보완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고칠 수 있어서 좋았어요.



6. 수업 듣기 전과 들은 후, 어떤 점이 달라지신 것 같나요?


결국 선택은 제가하는거지만, 누군가에게 나의 고민을 말하고 싶고 공감 받을 수 있었어요. 나의 선택에 있어 최대한 후회하지 않기 위해 퇴직 후, 이직 후 나의 미래에 대해서 미리 고민해보고 예상해 볼 수 있었어요.



7. 본 수업을 다른 분께 추천한다면, 어떤 상황의 누구에게 특히 권하고 싶으신가요?


언젠가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질 때가 옵니다. 지금은 만족해도 회사는 이기적인 존재이기에, 나도 회사가 모르는 준비를 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미리 준비를 해둔 사람과, 아닌사람은 확실히 다르게 행동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만족하고 즐겁게 일하면서도 반드시 언제가 있을지 모를 퇴사는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퇴사학교는 그런 준비를 미리 함께 해주는것 같고 자기관리와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8. 이번 수업 이후, 앞으로 계획/목표/다짐을 갖게 되셨다면, 무엇인가요?


미래 30년의 이력서를 구체화하였습니다. 2~3년 더 마케팅분야의 실무를 쌓고 그후엔 스타트업을 런칭하는 팀을 꾸려 스타트업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키워나간뒤에는 40대엔 스토리가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차리고 싶습니다. 거기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의 스토리를 책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퇴사학교가 아니였다면 이렇게 먼미래까지 구체화해서 고민해보지 못했을 거예요!



9. 퇴사학교 수업을 듣고 이뤄낸 것이 있으신가요? 


퇴사후 수업을 바탕으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작성하여 새로운 기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10. 앞으로의 꿈이 무엇인가요?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하고 싶다고 꿈만 꾸지말고 작은 것이라도 소소하게 바로 실천에 옮김으로써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일하면서도 매 순간 순간 행복하게 배워나가고 항상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꿈꾸고 싶어요 :)



991814470_1554188944.8191.jpg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http://t-school.kr/bbs/board.php?bo_table=story&wr_id=67링크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