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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기] 강점을 알면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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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389 19-04-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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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7년차 직장인 김** 입니다. 



2. 퇴사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들으셨나요?

박앤디 선생님의 강점기반 커리어설계 수업을 들었습니다. 



3. 직장 생활 중 어떤 고민을 갖고 계신가요? 

7년 정도 직장에 다니다보니, 주어진 업무를 단지 해내고만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도 문제였어요. 


제 스스로 더 재미있고,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내부에서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퇴사를 해서 다른 방향으로 나가는게 옳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4. 퇴사학교에는 어떠한 계기로 오게 되셨나요? 

퇴사와 관련된 기사를 통해 퇴사학교를 처음 접했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5. 수업은 어떠셨나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개인에게 내재되어있는 강점을 이야기하는 게 좋았어요. 미처 몰랐던 자신의 내부 성향이나 동기부여 방식이 다름으로써 드러나게 되는 것들을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선생님의 코칭 또한 강의 방식이 아닌 개인의 특성에 대한 내용을 풀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설명해주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6. 수업 듣기 전과 들은 후, 어떤 점이 달라진 것 같나요? 

먼저 나 자신의 강점을 5가지로 파악을 하고 있다는 것이 내가 업무에 임할때나 일상 활동을 할때에도 자각이 되어 나에 대한 이해가 늘어났으며, 업무에 있어 답답하거나 나 자신에게 괜히 화가 났던 일들이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존중해야 하는다는 것을 관념적으로만 생각했지만, 구체적인 강점 키워드를 확인하고 해당 키워드를 가진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겠구나 라는 점을 받아들이고 나니 회사 사람들을 이해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졌습니다.




7. 이 수업을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연차가 쌓이면서 본인의 업무에 흥미와 자신감을 잃고, 승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동기와 후배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8. 이번 수업 이후 어떤 계획이나 목표를 갖게 되었나요? 

자신에 대한 분석 없이 섣부른 이직 준비는 실패를 맛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나에 대한 분석에 더 시간을 가질 계획이고, 주어진 환경에서 나를 변화시킬 방법도 계속 모색하고, 그 이후에도 현 직장이 맞지 않다고 생각될 경우 올해 내에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9. 앞으로의 꿈이 무엇인가요?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내가 하고 싶어서 연관된 일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직무를 찾는 것이 꿈입니다. 그로 인해 행복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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