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스토리] 퇴사 후 3년, 6개 공간 사장님이 되다! / 최시준 선생님 / <자영업 입문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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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510 18-05-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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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토리 15화]



"퇴사 후 3년

6개 공간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되다!"


- 최시준 선생님 -


*


<자영업 입문 스쿨>

퇴사학교 선생님 스토리



Editor's Letter


*


'아, 나도 저렇게 예쁜 카페 차리고 유유자적하게 살아보고 싶다.' 여유로운 주말, 카페에 앉아 커피를 한 잔하며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만 하다. 


때로는 줄 서서먹는 인기 식당을 보면 그런 생각도 한다.  '아, 맛집 노하우 배워서 식당 하나 차려볼까? 재밌겠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도 있다.


바로, 주말에 내가 먹고 있는 이 커피 한 잔을 위해 매일 피땀흘리는 카페 사장님의 노력.


기꺼이 웨이팅을 감수하는 맛있는 음식을 위해 수 년간 매일매일 레시피를 고민했을 식당 사장님의 부엌에서의 숨은 시간들이다.


내 가게 하나 차리는 것은 분명, '아 나도 한 번 해봐?' 할 정도로 뛰어들 만만한 일은 결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영업 입문 스쿨>은 바로 내 가게를 차리려고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자영업의 세계를 A-Z까지 넓고 얕에 훑으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창업계획을 구체화하도록 선배 창업자들이 도와주고 있다.


항상 인기만점인 <자영업 입문 스쿨>을 이끌고 있는 담임선생님 최시준 선생님을 만나, 회사원으로 살았을 때와 자영업자로 사는 삶의 차이점과 퇴사 후 3년간 깨달은 것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물어보았다.


선생님, 자영업자가 되면 뭐가 그렇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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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 최시준


소셜팩토리 대표 (홍대 복합문화공간)

*

대학을 다닐 때부터 십여년 넘게 식권 사업, 소개팅 사업, 교육 사업, 프린터 사업, 카페 창업 등 50여개가 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을 만들어 돈을 벌었다. 


퇴사 후에는 그간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15년 10월 홍대에 복합문화공간(북카페) “소셜팩토리”를 오픈했고, 짧은 기간에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는 <소셜팩토리> 홍대 1호점에 이어 6개 공간(카페, 파티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투브 ‘뭐 해먹고 살지’ 토크쇼를 촬영하기도 했고, 지금도 진로 교육 사업 <메이저스쿨>과 소개팅 플랫폼 <러브 블라썸>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문화기획자로서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Q1. 안녕하세요 최시준 선생님.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셜팩토리 대표 최시준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진로에 대한 많은 고민과 방황을 거치며 졸업을 했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며 기획과 마케터로서 꿈을 꾸기도 했고, 회계사를 준비하며 2차에서 고배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졸업시즌에 H 대기업 건설계열사에 취업을 하였고, 자산관리와 라이브러리 오픈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며 3년간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취업 때 회사를 결정한 기준은 연봉이었고 퇴사 후의 고민도 연봉이었습니다. 누구나 꿈을 꾸고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현실을 잊는 순간 냉혹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퇴사한 후에도 어떻게 하면 수입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했고…


그러한 과정에서 정말 수 많은 수익모델을 시도해보고 그것이 경험적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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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가 넘는 비즈니스 모델을 해본 경험 덕분에,

이제 부업에 대해선 빠삭한 전문가가 되었다



Q2. 요즘은 회사를 다니는 것도 정말 대단하고, 나오는 것도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회사를 다니기보단 왜 회사 밖에서 내 일을 찾게 되셨나요?

 


회사를 나와서 스스로 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수 없이 많이 고민했습니다. 자영업(自營業) 은 한자 그대로 스스로(스스로 자自) 영위(경영할 영 營)하는 분야이기에


“내가 속한 회사를 (조직을) 제외하면.. 나 스스로는 어떤 인프라(Infra)를 가지고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기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기르고자 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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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나를 영위할 수 있을까?



창업을 하려고 보니, 많은 창업자들이 “플랫폼”을 꿈꾸며 원대한 비전을 갖지만 현실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에게 자영업이란 스스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Base Camp를 만들어간다는 의미였고, 내 가게 하나도 제대로 운영 못하면 어떻게 더 큰 창업을 시도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일단 자영업 창업을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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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7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Q3. 직장인일 때와 자영업자로 사는 지금을 비교하자면, 어떤가요? 무엇이 다른가요?



먼저 말씀드릴 것은 흔히 말하는 것처럼 회사 다니는 건 안좋고, 밖에 나와 내 일을 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둘 다 장단점이 많습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를 잘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하면 됩니다.

 

일단 자영업자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을 할 수 있고, 내 스스로 결정하고 내가 만들어 간다는 것이고, 가장 큰 단점도 내 스스로 책임지고 내가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즐거운 순간들도 있지만,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의 순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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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한 공간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자영업을 모르는 직장인도 자영업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고, 직장을 모르는 자영업자도 조직에 대한 이해와 업무프로세스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그러한 점에 있어서 직장생활을 해보았다는 것은 조직에 대한 이해, 업무 프로세스를 알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메리트가 될 수가 있습니다.


양쪽의 분야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인생에서 정말 큰 힘을 기를 수 있고, 이것은 언제든 내가 내 인생을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합니다.



Q4. 역시 경험이 큰 자산이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불확실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진 않으셨나요? 선생님께서는 그런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교 4학년 까지.. 수 많은 지식을 배우지만 돌이켜보면 모두 어느 기업이나 조직에 속하여 월급받을 수 있는 것이 맞다고 할 뿐,


스스로의 분야를 개척하고 스스로 돈을 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을 알 수 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내 일”을 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내 스스로” 일을 만들어 내고 수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알려준 적도 바라본 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두려움을 극복했다기 보다는, 월급을 떠나서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그러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내 일”을 찾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세상은 경험한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당장 선택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세상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있어야 좀 더 다양한 순간들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경험한만큼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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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그렇다면 반대로 회사를 다닐 때는 몰랐는데, 막상 자영업을 시작하고 나서 알게 된 것은 무엇이었나요?



그 어떤 기업도 월급을 주는 CEO는 위대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악덕한 CEO도 있겠지만, 그러한 것은 논외로 하고) 


“자립”을 넘어 “조직”을 만들고 회사를 만들어 월급이 나오고도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기 까지는 정말 수 많은 고민과 노력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정말 중요하고, 사람은 내일의 가치에 행복을 느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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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월요일부터 일요일 중에 대부분의 직장인은 금요일이 가장 행복하고, 일요일이 가장 싫다고 합니다.


금요일은 “일을 하는 날” 임에도 주말에 대한 기대로 행복하고.. 일요일은 “쉬고 있는 날” 임에도 출근에 대한 부담으로 불행하다고 합니다.

 

아무리 높은 연봉을 받는사람도, 연봉만으로 회사에 100% 충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조직에 대한 비전과 방향을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공유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은 아르바이트생부터 임원진들 까지 모두에게 중요한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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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은 위대하다. 사장님들만 모이는

<업자들의 밤> 네트워크 모임도 진행 중

(출처=소셜팩토리 페이스북)



#2. <자영업 입문 스쿨> 

선생님은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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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하면 수업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Q6. <자영업 입문 스쿨> 을 벌써 5기째 진행하고 계신데요! 처음에 이 수업은 어떻게 기획하고 시작하셨나요?



4차산업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도 산업도 융복합 되어가는 시대에 맞춰 경험과 지식도 한 곳에서 머무르면 안된다는 점 입니다.


<자영업 입문 스쿨>은 단지 매장창업 이렇게 하면 됩니다.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카페, 요식업, 주류업, 공간업 등 업종별 창업과정과 함께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인테리어”에 대한 설계 및 시공노하우, 1인 마케팅과 효율적인 홍보방법,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법과 구성원리 등 “경영”에 필요한 실무적인 지식들을 얻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힘!” 을 길러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자 노력하였고, 수업을 수강한 후에 자영업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순간들에 도전해볼 수 있는 동기와 용기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 <자영업 입문 스쿨>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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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 중인 최시준 선생님 (실습 시간)



Q7. 수업을 진행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았거나 보람있었던 학생 혹은 에피소드가 있으셨다면?



나이가 좀 있는 수강생분 이었는데, 질문이 엄청 많던 분이 계셨습니다.  세세한 것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꼼꼼하게 물어보시더니, 결국 진짜 창업 준비를 시작하셨고 안정적으로 오픈을 시작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알고자 하는 의지가 정말 강하셨던 분이었습니다.

 

이 분을 보면서 역시 나이나 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알고자 하는 의지”와 “새로운 것을 만나는 계기”가 중요하구나 생각했습니다.


항상 머리보다 발이 빨라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무언가 해보고 싶다면 생각으로만 머물지 말고 한 번 움직여보시길.



생각으로만 머물지 말고

한 번 움직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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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뭐먹고 살지?> 포럼에서



Q8. 퇴사학교는 행복한 일을 찾는 어른들의 학교입니다. 선생님에게 있어서 행복한 일이란 무엇인가요?



저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침대에 누워 핸드폰 게임을 할 때가 행복합니다. 그리고 전략을 세우고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론칭 시킬 때도 행복합니다.

 

행복은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는 것이 행복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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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오픈하는 <소셜팩토리 인천점>

기대하시라! (출처=최시준 선생님 페이스북)



Q9. 지금까지 엄청난 속도로 선생님의 영역을 확장시켜오셨는데요!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먹고 사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보고 싶고, 또 그러한 것들을 실현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지금은 공간과 콘텐츠를 주제로 소셜팩토리와 두둠칫파티룸, 그리고 메이저리그 멘토링 이라는 브랜드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내 손으로 소중하게 길러낸 것들이 잘 성장하였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도 책 저술과 퍼스널브랜딩에도 계속 관심을 갖고 움직이려 합니다.

 

유튜브 촬영도 관심이 많은데 아직 시작은 하지 못하였지만,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가지고 싶네요 ㅎㅎ (가능하면 방송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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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튜브 스타같으신 선생님!


(퇴사학교 자영업 입문스쿨 소개 영상)



Q10. 마지막! 자영업을 해볼까?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같은 고민을 먼저 해 본 선배로서 하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고민만 해서는 그 무엇도 풀리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알고 싶으면, 그 분야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부터 찾아가야 합니다.


탁구를 알고 싶으면 탁구모임에, 와인을 알고 싶으면 와인모임에, 회사 밖 일들을 알고싶으면 퇴사학교에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ㅎㅎ

 

같은 생각들을 해왔고, 같은 고민들을 하고있는 사람들과 교류도 나누고 또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과 경험들을 하나 둘 씩 쌓아간다면 자신만의 훌륭한 인프라들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면서..  업계 사람들 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한 기회와 시작을 마련해주는 곳에서 다양한 시작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보세요 ^^


내 생각보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정말 많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보세요!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신 최시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자영업 입문 스쿨> 선생님 스토리 끝.



* <선생님 스토리 시리즈>는 주 1회  퇴사학교 블로그/페이스북/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될 예정입니다.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를 떠나 자기만의 업(業)을 만들어가는 퇴사학교 선생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CONTENT

퇴사 후, 나만의 업(業)을 찾은 사람들

#선생님스토리 시리즈 연재 목록 (전체보기에서 찾아보세요!)

    01화. [프롤로그] 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02화. "직장에서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다" / 박앤디 선생님 1편

    03화.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법" / 박앤디 선생님 2편

    04화. "나는 왜 이 일을 할까?" 내 일과 삶의 방향 찾기 / 배근정 선생님 1편

    05화. "자기다운 삶을 시작하는 법" / 배근정 선생님 2편

    06화.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 방향을 찾는 법 / Grace 교감 선생님

    07화. 더 나은 이직결정을 위한 4가지 가이드 / 이지영 선생님 

    08화. 뼛속까지 문과생이 빅데이터 개발자가 되기까지 / Dave Lee 선생님

    09화. 하고 싶은 일을 업으로 만드는 법 : 지식창업 / 장수한 선생님

    10화. "고민은 짧고 굵게, 실행은 지금 당장!" / Grace 선생님

    11화.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지속하는 '실행' 아닐까요? / 티거 Jang 선생님

    12화. 기록되지 않은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 서민규 선생님

    13화. 회사에 의존하지 않고 먹고 사는 법 / 최시준 선생님

  14화. 내 손으로 직접 10만원, 어떻게 벌 수 있을까? / 최시준 선생님

▶15화. 퇴사 후 3년, 6개 공간 사장님이 되다! / 최시준 선생님


▼ 매 달 인기! <자영업 입문 스쿨>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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