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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다르게 보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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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706 18-12-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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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같지가 않아요"

"연말에도 우울했고요" 


직장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연말임에도 우리의 기분은 하나같이 암울하다는 걸 금세 깨닫게 되죠. 새해에도 뭔가 힘찬 새출발!! 을 외치기엔 어딘지 축 쳐지는 기분이고요ㅠㅠ 지난해를 돌아보고, 올해의 플랜을 함께 짜볼까요? 



1. 회사보다는 내가 중심이 되는 2019년을 보낼 것 

지난해를 돌아보면 그 중심에 내가 아닌, 회사가 있었던 것 같아요. 1년에 두 번의 이직, 세 곳의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에 적응하랴, 변화된 업무 배우고 성과내랴, 저의 모든 정신과 육신은 회사의 소유였답니다 (ㅠㅠ 실화냐..) 저 뿐만 아니라 365일 중 265일은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포함하면 300일이신 분도 꽤 있죠?! 그러니까 나의 한해는 거의 회사의 한해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 회사의 시즌별 캠페인, 이슈에 맞춰서 직장인들의 달력도 함께 넘어가잖아요. 


가령 대학생을 타깃으로 하는 회사의 경우, 학생들의 개강, 입학, 새학기, 방학, 기말고사 등 쉬지 않고 이어지는 굵직한 이슈에 맞춰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죠. 바쁜 시즌이 오면 직장인들은 개인의 삶을 반납당하기 일쑤죠. 친구들과의 모임도, 자기계발을 위해 신청해둔 세미나도 전부 다 불참 통보각.. 


하아, 쉴틈없이 이슈가 터지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연말에 소진 될 시간도 없다는 것이 팩트죠. 그래서인지 연차를 미처 소진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10명 중 7명이라는 것. 상사의 눈치가 보여서 쓰지 못하는 분위기인 것도 서러운데, 일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일에 치여 휴가를 못쓰는 경우도 많은 거죠.


그렇게 한해가 간다.... 


하지만 2019년에는 회사 일을 똑똑하게 빠르게 샤샤샥 끝내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보세요!  아 물론,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퇴근 후에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데 일단 퇴근부터 해야하고요, 칼퇴를 사수한다고 해도 막상 뭔가를 하려면 게을러지는 자신을 탓하게 되는 상황이 더 많을 거예요. 워워, 그래도 존버정신으로 열심히 잘 버티기만한 우리의 인생이 더 찬란하게 빛나려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해요.


2019년 챌린지, 함께 하실 분 있으신가요? 2019년 뭔가를 진득하게 하루에 2시간씩 꾸준히 나를 위해 투자하는 거예요. 모르긴 몰라도 분명 2019년 연말은 지금보다는 훨씬 나을 거예요. 그쵸? 답이 안나온다면, 1월엔 퇴사학교를 방문해주세요. 직장인 진로찾기, 직장인 부업찾기, 직장인 창작해보기 등 실전에 가장 강한 직장인을 위한 학교니까요 :) (1월 13일까지 수강신청 시, <퇴사학개론> 온라인 강의 수강권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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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사에서도 성장하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것

직장인들의 연말이 허무했던 이유는 또 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회사 업무에서, 별다른 발전을 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이죠. 똑같은 업무를 몇년째 반복하고, 좀 더 나의 성장을 이끄는 일을 하고 싶은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퇴사도 이직도 어렵기만 하고... 


그렇게 한해가 갔다22... 


회사에서 이런 저런 프로젝트, 일을 처리했는데 왜 나는 제자리에 서 있는 기분일까요? 딱히 내세울 것도 없고 초라하게만 느껴지는데.. 워워, 사실 이럴 때는 자기비하보다는 침착하게 내가 어떤 일을 했는지 한해동안의 업무를 돌아보는 시간이 더 유용하답니다.


나의 경력을 글로, 엑셀로 정리해서 <나의 일의 히스토리> 만들어보기! 


<퇴사학개론>에서 장수한 교장쌤이 알려주는 팁인데요, 일의 역사를 정리하다보면 그래도 참 열심히 일하고 성장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어요. 또한 글로 정리하면서, 경력기술서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단계별로 프로젝트에서의 내 업무를 정리해가다보면 막상 우리의 회사에서의 한해가 그리 헛된 시간만은 아니었을 거예요. 


회사에서 조금이라도 성장한 것을 기록하고, 그것을 통해 레슨런을 얻어서 계속 플러스, 플러스 해서 달려가다보면 1년 후에는 눈에 띄게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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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회와 피로는 그만, 2019년 1월을 허비하지 말 것

후회는 진짜 대단한 녀석인게, 우리를 끝도 없이 후회에 빠져들게 할 수 있더라고요. 후회를 시작하면 진짜 지구 끝까지, 태어난 것부터 후회할 수 있을 정도.. 연말엔 조금 더 행복해지도록, 아, 2019년 연말이요! 너무 먼 얘기긴 하지만 1월부터 준비해야 더 꽉 차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아시죠? 


Welcome to the 퇴사학교

직장인들이 혼자서 고군분투하기 보다는 퇴사학교에 더 많이 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와본 분들은 진짜 알 거든요. 사실 비싸긴 해요. 월급의 10% 이상을 퇴사학교 수강료로 투입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선택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수업의 퀄리티와, 그 이상의 얻어가실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하며 아주 바쁘게 성장해왔으며 올해도 더욱 부지런히 달려갈 계획이에요.


진정성 있는 후기, 어디서도 보기 힘든 직장인들의 성과가 이를 입증하는데,

홍보와 마케팅이 조금 더 열일을 해야할 때인듯 해요.^^; 모르시는 분들이 여전히 많거든요. 

아는 사람은 또 온다는 퇴사학교,

프로실행도우미 퇴사학교와 함께 2019년을 활짝 열어볼까요? 


1월부터 퇴사학교와 함께 한다면, 2019년에는 진짜 많이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보장하고, 1월에 수업듣고 1년 안에 성과를 내서 곧 퇴사하는 우리 퇴사학교 장학생들이 보증합니다. 구경오세요


퇴사학교 수업 후기 확인하기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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