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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승화 아나운서가 투잡하러 퇴사학교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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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댓글 0 조회 331 19-03-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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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에 퇴사학교가 소개되었습니다 :)
강승화 아나운서의 인생역전 프로그램에서 
주 52시간 이후, 직장인의 투잡과 부업을 알아보기 위해 오셨어요!
퇴사학교 졸업생분들의 노하우도 공개합니다!
퇴사학교 전격 탐구방송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기


[강승화의 인생역전] 투잡(two job) 어떻게? 주 52시간 대처법
'저녁 있는 삶'을 표방하며 도입된 주 52시간 근무제, 이번 달 말일까지 예정인 처벌 유예기간이 끝나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요. 올 초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투잡 희망자가 지난해 62만 9천 명으로 2015년 조사 이후 처음으로 6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저녁 있는 삶을 포기하고 다른 근로 현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인데요. 

하루 8시간을 넘게 직장 생활을 한 직장인들이 투잡에 뛰어드는 이유는 돈 때문일 텐데요. 하지만 돈만 보고 뛰어들었다가 시간이 부족하거나 적성이 맞지 않아 쉽게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4년 전 퇴사 뒤 '퇴사학교'를 세운 장수한 대표는 '회사에서 실력을 쌓은 뒤 그것을 가지고 준비가 되었을 때, 두 번째 커리어를 밟아가야 한다.'며 무턱대고 뛰어들기보다는 자기계발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내년이면 주 52시간 근무제가 중소기업으로 확대되면서 '투잡' 경쟁도 더 치열해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투잡에 뛰어든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제약회사를 다니며, 40평 규모의 파티룸 임대업을 하는 윤보미씨는 '파티룸 임대업을 하기 전, 입지나 유동인구에 대한 사전조사와 얼마나 이 일을 오래 할 수 있을까 오랜 시간 고민했다.'며 시장 분석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이번에는 월급에 만족 못 하는 강승화 아나운서가 투잡을 찾기 위해 직장인을 위한 학교를 찾아갔습니다. 과연 강승화 아나운서는 어떤 일을 투잡으로 선택했을까요?
  • 유현우

    유현우 기자ry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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